하드웨어(Hardware)는 ‘단단한’을 뜻하는 ‘Hard’와 ‘물건’을 지칭하는 ‘Ware’가 접목된 합성어다. 산업혁명 도래 이전부터 인간 삶을 지탱하는 도구(Tool)로써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물리적 ‘활용성’, 직관적인 ‘효율성’, 다양한 영역에서의 ‘범용성’ 등이 차곡차곡 고도화돼 각종 산업 환경에서 ‘소리 없이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오랜 역사와 레퍼런스를 지닌 하드웨어는 긴 시간 동안의 활약만큼이나, 커다랗고 다양한 변화에 맞서왔다. 산업 내 효율·편의를 위한 ‘단순 설계 변화’부터 급변하는 산업 시스템에 대응·적응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이식하는 ‘형태 전환’까지 다양한 경험을 거쳤다. 단순한 수공구에서 기계·장비로의 진화,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시스템 속 하나의 요소로 녹아든 것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여러 각도에서 인간사에 많은 영향과 가능성을 제시한 하드웨어는 여전히 우리 산업 안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중이다. 이 같은 하드웨어는 지금 이 시점 다양한 관점에서 또 다른 도전 과제에 직면해있다. 그 변화의 물꼬를 틀 방안으로, 디지털화(Digitalization)·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확보 등에 사활을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 전시장에 국성인터내셔널(이하 국성)이 등장한다. 국성은 이 자리에 일본 ‘MST’사 툴링 홀더 제품과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프로링크(SMART PROLINK)’를 소개한다. AW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 전관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7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국성은 절삭·툴링 공구, 측정 시스템 등 솔루션을 필두로, 자동차·전자·항공우주·에너지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제조 현장에 효율성·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Customization) 솔루션 역량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천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하는 MST 홀더는 열박음척·고속가공기 등에 특화된 솔루션이다. 정밀도·내구성을 강점으로, 초미세 가
내압 방폭 제품군 전시해...“현장 안전이 가장 중요”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에 참가한 완 지운 테크놀로지(이하 완 지운)가 내압 방폭 솔루션을 한자리에 전시해 참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완 지운이 공개한 내압 방폭 솔루션은 독일 스탈(STAHL)사의 제품이다. 완 지운 관계자는 두 가지 제품을 특히 강조했다. 내압 방폭 LED 램프 ‘6
산업용 로봇·3D 라이다 융합 공정 혁신 데모로 참관객 ‘이목 집중’ 쿠카로보틱스와 의량일렉트릭이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에 공동 부스를 꾸렸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양사는 부스에 쿠카로보틱스 산업용 로봇과 의량일렉트릭 3D 모델링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기술을 선보였다. 의량일렉트릭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기술은 로봇 끝단(End Effector)에 3D 라이다
망치, 삽, 니퍼, 커터, 롱노우즈, 드라이버, 임팩트·스크류 드라이버, 임펙트 렌치, 글루건 등 공구 제품 총망라 공구 솔루션 업체 파니코(PANRICO)가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에 출전했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파니코가 이번 전시장에서 선보인 공구 솔루션은 망치부터 무선 제품군까지 다양하다. 망치, 삽, 니퍼, 커터, 롱노우즈, 드라이버, 임팩트·스크류
대만 하드웨어 페스티벌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가 개막했다. 개막 첫날에는 참관객·참가기업·VIP 등이 한데 모여 행사를 즐겼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박람회 첫날 진행된 개막식에는 카이고(Kaigo),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Secretary general of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중화민국금속상업총회(Nat
다이완용(Amelia W.J.Day)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 사무총장이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 주요 내빈 투어에서 참가기업 및 참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박람회 첫날 진행된 개막식에는 카이고(Kaigo),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Secretary general of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중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 주요 내빈이 개막식 이후 전시장 투어에 참석했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박람회 첫날 진행된 개막식에는 카이고(Kaigo),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Secretary general of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중화민국금속상업총회(National Joint Association of Hard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 주요 내빈이 개막식에서 3일 동안 이어질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박람회 첫날 진행된 개막식에는 카이고(Kaigo),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Secretary general of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중화민국금속상업총회(National Joint Association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 국제 하드웨어 박람회(Taiwan Hardware Show 2024, THS 2024)’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달 23일(현지시간) 대만하드웨어쇼가 대만 타이베이 소재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Taipei Nangang Exhibition Center) 2홀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전시회는 공구·툴·하드웨어가 전하는 혁신 방안을 소재로 열렸다. 이 가운데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이탈리아, 체코, 대만 등 10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출격했다. 이들 300여 업체는 기계 및 플랜트 장비, 전동공구, 패스너·피팅, 하드웨어 액세서리, 건축자재, 배관 솔루션, 정원 장비, 자동차 용품, 안전 솔루션 등 하드웨어 관련 기술을 전 세계 산업에 소개했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전 세계 2만5000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박람회 첫날 진행된 개막식에는 카이고(Kaigo), 대만 경제부 국제무역청(Secretary general of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중화민국금속상업총회(National Joint Association of Har
전 세계 산업이 디지털 전환(DX)에 몰두하고 있는 동시에 인공지능(AI)·IoT·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기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디지털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기반 시설을 요구한다. 여기에는 데이터센터(Data Centre)가 대표적이다. 서버 호텔(Server Hotel)이라고도 불리는 이 시설에는 전 세계 산업을 지탱하는 수많은 데이터가 지금 이 순간에도 순환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는 통신장비, 서버, 컴퓨팅 및 스토리지 시스템, 에너지 설비 등이 집약돼 쉬지 않고 발생하는 발열은 필연적이다. 이때 시설을 오랜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발열을 잡는 것이 과제다. 그렇기 때문에 냉난방공조 기술은 데이터센터에 필수로 탑재되는 핵심요소다. 초거대 데이터센터로 불리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등장함에 따라 냉난방공조 기술에 대한 요구와 기술적 발전의 기대감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냉난방공조 기술은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다중이용시설, 차세대 빌딩, 스마트팜 시설 등 다양한 산업 인프라에 도입되고 있다. 이달 25일 산업 인프라 내 보이지 영역에서 중요한 임무
이달 25일 한껏 열 오른 글로벌 산업에 적절한 온도를 제공하는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2024 이하 HARFKO 2024)’이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HVAC&R 냉난방공조 기술 융합 미래의 큰 길’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23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개막해 3일 동안 한국·미국·일본·유럽·호주·필리핀·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2만4000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한 HARFKO 2024에는 냉매압축기, 냉장 및 공기조화 솔루션, 냉동냉장기기, 냉동공조부품, 냉각탑, 공구, 제어 계측기기, 난방 기기, 공기 기기, 냉난방공조 설비 기자재, 실내공기질 솔루션(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 관련 기술이 한데 출전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스마트 및 히트펌프 기술·복사냉난방시스템·탄소중립 트렌드 등을 주제로 펼쳐지는 ‘HARFKO 학술강연회’를 비롯해 제4회 국제신기술신냉매 정책 심포지엄, 국제냉난방공조 기술세미나, 신제품 설명회, 수출상담회 등이 부대행
이달 25일 한껏 열 오른 글로벌 산업에 적절한 온도를 제공하는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2024 이하 HARFKO 2024)’이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HVAC&R 냉난방공조 기술 융합 미래의 큰 길’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23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개막해 3일 동안 한국·미국·일본·유럽·호주·필리핀·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2만4000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한 HARFKO 2024에는 냉매압축기, 냉장 및 공기조화 솔루션, 냉동냉장기기, 냉동공조부품, 냉각탑, 공구, 제어 계측기기, 난방 기기, 공기 기기, 냉난방공조 설비 기자재, 실내공기질 솔루션(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 관련 기술이 한데 출전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스마트 및 히트펌프 기술·복사냉난방시스템·탄소중립 트렌드 등을 주제로 펼쳐지는 ‘HARFKO 학술강연회’를 비롯해 제4회 국제신기술신냉매 정책 심포지엄, 국제냉난방공조 기술세미나, 신제품 설명회, 수출상담회 등이 부대행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강성희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장 등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주요 내빈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달 25일 한껏 열 오른 글로벌 산업에 적절한 온도를 제공하는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2024 이하 HARFKO 2024)’이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HVAC&R 냉난방공조 기술 융합 미래의 큰 길’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23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개막해 3일 동안 한국·미국·일본·유럽·호주·필리핀·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2만4000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한 HARFKO 2024에는 냉매압축기, 냉장 및 공기조화 솔루션, 냉동냉장기기, 냉동공조부품, 냉각탑, 공구, 제어 계측기기, 난방 기기, 공기 기기, 냉난방공조 설비 기자재, 실내공기질 솔루션(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 관련 기술이 한데 출전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스마트 및 히트펌프 기술·복사냉난방시스템·탄소중립 트렌드 등을 주제로 펼쳐지는 ‘HA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강성희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장 등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주요 내빈이 냉난방공조 기술을 참관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달 25일 한껏 열 오른 글로벌 산업에 적절한 온도를 제공하는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2024 이하 HARFKO 2024)’이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HVAC&R 냉난방공조 기술 융합 미래의 큰 길’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23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개막해 3일 동안 한국·미국·일본·유럽·호주·필리핀·말레이시아 등 23개국에서 2만4000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한 HARFKO 2024에는 냉매압축기, 냉장 및 공기조화 솔루션, 냉동냉장기기, 냉동공조부품, 냉각탑, 공구, 제어 계측기기, 난방 기기, 공기 기기, 냉난방공조 설비 기자재, 실내공기질 솔루션(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 관련 기술이 한데 출전한다. 여기에 인공지능(AI)·스마트 및 히트펌프 기술·복사냉난방시스템·탄소중립 트렌드 등을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