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스가 반도체 설계자산(IP) 분야 강자인 시놉시스의 프로세서 IP 사업부를 전격 인수하며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시놉시스의 ARC 프로세서 IP 솔루션 사업부 인수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인수에는 시놉시스의 ARC 프로세서 IP 포트폴리오와 관련 엔지니어링·설계 인력이 모두 포함된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이번 거래를 통해 파운드리 역량에 프로세서 IP와 소프트웨어 자산을 결합하고, 맞춤형 반도체(Custom Silicon)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이번 인수를 자회사 밉스와 추진 중인 피지컬 AI 로드맵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보고 있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시놉시스의 ARC 관련 자산과 인력은 밉스로 통합돼,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포괄적인 프로세서 IP 제품군으로 재편된다. 인수 대상에는 ARC-V, ARC-Classic, ARC VPX-DSP, ARC NPX NPU 등 프로세서 IP 전 라인업과 함께 ASIP 디자이너, ASIP 프로그래머 등 애플리케이션 특화 명령어 집합(ASIP) 개발 툴이 포함됐다.
CJ대한통운이 동절기 택배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경영’ 행보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 현장을 순회하며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16일 윤재승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한 각 지역 사업 담당 경영진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방문해 푸드트럭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택배기사와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따뜻한 어묵 등 간식이 제공되며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윤재승 본부장과 전현석 CJ대한통운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서브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근무자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CJ대한통운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현장의 실제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영진이 직접 근무 환경과 작업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방식이다. CJ대한통운은 택배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강화를 위해 제도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연간 약 60억 원을 투입해 자녀 학자금,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의 노제경 부대표(COO)가 국내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대형트럭 자율주행의 상용화 가능성을 실제 성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노 부대표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가 주최한 ‘2026 AI NIGHT(자율주행인의 밤)’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포상은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학계와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노 부대표는 2022년 마스오토에 합류한 이후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사업화를 주도해 왔다. 특히 카메라 중심의 E2E(엔드투엔드) 자율주행 AI 기술을 실제 물류 환경에 적용하며, 기술 검증을 넘어 상용 운송 단계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스오토는 국내 최초로 대형트럭 자율주행 유상운송을 36개월 연속 수행했으며, 누적 주행 거리 1000만km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자율주행 트럭 분야에서 가장 많은 실도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한 사례로, 기술 안정성과 운영 재현성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꼽힌다. 노 부대표는 기술 개발과 함께 규제 대응과 사업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AI 확산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가트너는 2026년 전 세계 AI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44% 증가한 2조5,27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면서, AI 투자의 성패가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조직의 성숙도와 인적 역량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의 AI 전략은 개별 프로젝트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기존 소프트웨어 환경을 통한 점진적 확산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AI가 기술적 가능성보다 실제 성과와 투자 대비 수익(ROI)을 중시하는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변화로 풀이된다. 존 데이비드 러브록 가트너 수석 부사장 애널리스트는 “AI 도입은 단순한 재정 투자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며 “성숙한 조직일수록 불확실한 잠재력보다는 검증된 성과를 기준으로 AI 투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AI가 2026년까지 이른바 ‘환멸의 골짜기’ 단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신규 AI 프로젝트를 무작정 추진하기보다는, 이미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AI 기능을 활용해 리스크를 낮추고 확산 속도를 조절하는 전략
AI 전환 전문 기업 에이블런이 누적 4만5천 명의 교육 경험과 910여 개 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AX 파트너’ 모델을 선언하며 기업용 AI 실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 에이블런은 AI 교육과 툴 도입 이후에도 기존 업무 방식이 유지되며 성과가 정체되는 이른바 ‘파일럿 딜레마’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에이블런에 따르면 다수의 기업이 AI를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과 엑셀 중심의 수동 업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대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에이블런은 2019년 설립 이후 축적한 교육·현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문제의 핵심이 기술이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자체에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에이블런은 조직의 기존 업무 흐름을 분석하고, AI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단위로 업무를 재구성하는 ‘AI 중심 프로세스 재설계 방법론’을 도입했다. 단순한 툴 교육을 넘어, 실제 현업이 AI 실행 체계로 전환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접근은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확산 중인 ‘에이전트 경제’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에이블런은 현업 담당자가 직접 자신의 업무를 AI 에이전트와 연계해 수행할 수 있도록
삼성중공업 – FLNG 수주 확대로 2027년부터 실적 기여도 급증 전망 DS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 28,350원 대비 약 48.1%의 상승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2026년 매출액 13조 3,970억원(+24.0% YoY), 영업이익 1조 7,480억원(+100.2% YoY)으로 전망된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총 4기의 FLNG 수주(Coral North, Western, Delfin 1·2)를 통해 해양플랜트 수주잔고 110억 달러 달성을 전망했다. 2027년부터는 반복 건조 효과와 체인지오더 정산금이 본격 반영되며, 특히 2028년에는 FLNG 영업이익률 20% 이상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MASGA 관련 협력도 활발해 해외 군함 수주에 준하는 수익성이 기대되며, 기존 PBR 4.3배에 10% 프리미엄을 부여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현대차 – 로봇·자율주행 기대감으로 시총 100조원 도달 SK증권은 현대차(00538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 411,500원 대비 약
글로벌 비디오 인터페이스 표준 단체 VESA가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기능 안전과 사이버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개방형 표준을 공개했다. VESA는 차량용 디스플레이포트 기술을 위한 ‘디스플레이포트 오토모티브 익스텐션(DisplayPort Automotive Extension, DP AE) v1.1’ 규격과 이를 실제로 구현·검증할 수 있는 실행형 소프트웨어 에뮬레이터를 15일 발표했다. DP AE v1.1은 반도체 제조사, 시스템 통합 기업, 자동차 OEM이 국제적으로 요구되는 자동차 안전 및 보안 규격을 충족하는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설계·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개방형 표준이다. ISO 26262 ASIL-D, UN R155, ISO 21434 등 글로벌 ‘골드 스탠다드’ 요구사항을 디스플레이포트 기반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DP AE 규격에 정의된 4가지 안전·보안 프로파일을 모두 구현한 ‘화이트박스’ 기반의 규범적 C-모델 소프트웨어 에뮬레이터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실제 차량용 디스플레이 파이프라인에서 프레임 단위 무결성 검증과 조작 탐지, 암호화 인증을 사전에 시험할 수 있다. DP AE
글로벌 산업 기술 기업 아미텍 산하의 파로 테크놀로지스와 크레아폼이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산업별 전문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양사는 계측과 현실 캡처 사업을 이원화한 새로운 조직 체계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파로와 크레아폼은 15일 ‘파로 크레아폼(FARO CREAFORM)’과 ‘파로 인사이트(FARO INSIGHT)’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두 회사가 각각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산업별로 보다 명확히 구분하고, 고객 요구에 보다 정밀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파로는 3D 측정과 현실 캡처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의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집·분석해 온 기업이며, 크레아폼은 휴대용 3D 스캐닝과 자동화 계측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품질 검사와 생산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명확히 살리면서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구조를 구축했다. 새롭게 출범하는 파로 크레아폼은 기존 파로의 3D 측정 사업 부문과 크레아폼을 통합한 조직으로,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한 정밀 계측 분야를 전담한다. 휴대용 측정 암, 레이저 트래커, 3D 스캐너 등 제조 현장에
AI·디지털 교육 기업 테크빌교육이 AI 공존 시대 교육의 방향을 조망한 'AI 디지털 교육 트렌드 리포트 2026'을 출간하며 공교육 현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테크빌교육은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은 상황에서, 기술 도입을 넘어 교육이 어떤 판단과 기준으로 AI와 공존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종합 해설서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AI 디지털 교육 트렌드 리포트 2026'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변화상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교육이 지켜야 할 가치와 역할을 중심으로 AI 시대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교육 정책, 학교 현장, AI·디지털 교육 산업을 아우르는 관점에서 한국 교육이 마주한 과제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민·관·학을 대표하는 교육 전문가 14명이 공동 집필했다. 김현철 고려대학교 교수, 김진숙 경기도교육연구원장, 김수환 총신대학교 교수, 박기현 테크빌교육 에듀테크부문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술 발전 속에서도 교육이 지켜야 할 기준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판단 지점을 제시한다. 구성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에듀테크 지형을 읽는 1장 △2026년 AI·디지털 교육을 관통하는
AI 기반 온라인 코딩 테스트 플랫폼 ‘모니토’를 운영하는 그렙이 개발자의 AI 협업 역량을 직접 평가하는 신규 솔루션 ‘AI 어시스트(AI Assist)’를 정식 출시하며 채용 평가 방식의 전환을 예고했다. 그렙은 실무 현장에서 필수가 된 AI 활용 능력을 평가에 반영해, 실제 업무 환경과 채용 과정 간의 괴리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렙이 선보인 AI 어시스트는 개발자 채용 평가 과정에서 AI 도구 사용을 허용하고, 시험 중 응시자가 AI와 어떻게 협업하는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채용 평가가 부정행위 방지를 이유로 AI 사용을 원천 차단해온 것과 달리, AI를 전제로 한 실무 역량을 평가 기준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실제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다수의 지식 근로자가 이미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기술 기반 채용을 도입한 기업 비중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반면 채용 평가 현장은 이러한 변화에 뒤처져 있었고, 그렙은 AI 어시스트를 통해 이 간극을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어시스트는 표준화된 AI 환경을 제공해 응시자가 실제 개발 현장과 유사한 방식으로 AI와 실시간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도록
브이원테크(V-ONE Tech)가 딥러닝 기반 AI 검사 솔루션 'withAI'와 고성능 소형 컴퓨터 'Edge device'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브이원테크는 딥러닝 기반 AI 검사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해 AI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미세한 결함까지 잡아내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검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딥러닝 기반 AI 검사 솔루션 'withAI'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withAI는 AI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여 미세한 결함을 잡아내는 기술
세이프틱스가 웹 기반 안전-생산성 최적화 솔루션 'SafetyDesigner'와 Physical AI 기반 로봇 안전 지능 솔루션 'SafetyGiver'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세이프틱스는 사람과 로봇의 진정한 공존을 실현하는 로봇 안전 전문 기업이다. ISO 국제 표준 기반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개발해 왔다. 현재 국내 약 800대의 로봇에 적용되어 검증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2026년 글로벌 시장 확산을 본격화한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웹 기반 안전-생산성 최
SinceVision이 초고해상도 3D 레이저 프로파일러와 고정밀 레이저 변위 센서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SinceVision은 3D 레이저 프로파일러와 레이저 변위 센서 등 정밀 측정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초고해상도·초고속 성능의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3C, 리튬 배터리, 자동차, 반도체, 태양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측정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3D 레이저 프로파일러(3D Laser Profiler)'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이 제품은 6400픽셀의 초고해상도로 정밀한 X축 윤곽선을 구현하며, 67kHz의 초고
세펙트(Safect)가 통합형 스위치 박스 'TLS-SB'와 솔레노이드 키스위치 'SKA' 등 산업안전 특화 제품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세펙트는 국내 최초로 산업안전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대한민국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는 다양한 스위치 및 안전 장치를 자체 기술력으로 제조하며, 국내 산업안전 분야의 기술 자립을 이끌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통합형 스위치 박스 'TLS-SB'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TLS-SB는 TLS 시리즈와 결합하여 게이트 박스 기능을 수행하며, 커넥트를 통해 경광봉과 호환이 가능하다. 통합형 설계로 현장 공
아세테크가 큐브형 자동 창고 시스템 '오토스토어'와 차세대 지능형 WMS 플랫폼 'neXos(넥소스)' 등 스마트 물류 토털 솔루션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아세테크는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물류 자동화 선도 기업이다. 물류 컨설팅부터 최첨단 하드웨어 구축, 자체 개발 WMS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물류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제약, 의류,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지능형 창고 관리 시스템을 공급하며 국내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세계 1위의 큐브형 자동 창고 시스템 '오토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