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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솔라, 그린에너지엑스포서 최첨단 태양광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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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솔라(Trina Solar)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트리나솔라는 이번 엑스포에서 태양광 모듈, 트래커, 에너지 스토리지 부문 등에서 글로벌 트랜드를 주도하는 최신 기술 및 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 추진 중인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니셔티브에 있어 트리나솔라의 인사이트 및 방향성에 대해 제안하고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조사에 의하면 한국은 2030년까지 전력 소비의 2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올해 재생에너지 용량을 58.5GW까지 늘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태양광 에너지는 한국에서 가장 큰 재생 에너지원으로 올해 총 2만7046MW를 생산하며 작년 2만4078MW 대비 약 12%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태양광 에너지는 설비 안전성, 내구성, 경제성이 뛰어나며 산지를 비롯해 개발 난도가 높은 복잡한 지형에도 대규모 스케일로 빠른 설치가 가능해 한국에 특화된 재생 에너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한국 태양광 에너지 기업인 솔라테크에서 트리나솔라의 버텍스(Vertex) 660W 이중 유리 양면 모듈을 활용해 강원도 홍천군의 산악 지역에 24MW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다.

 

또한 트리나솔라는 염도가 과도하게 높아 농업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대해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등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최근 서해안에 위치한 지역에 습기와 염분이 많은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이중 유리 모듈로 구성된 42MW 규모의 버텍스 모듈을 공급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한국은 호수나 저수지, 바다 등에도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트리나솔라는 중국 130MW 잉산 수상 태양광 발전소, 인도 100MW 카얌쿨람 태양광 발전소, 베트남 50MW 담트라오 수상 태양광 발전소, 싱가포르 60MW 텐저 수상 태양광 발전소 등 전 세계 주요 저수지 및 호수에 건설된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패널을 공급한 풍부한 경험이 있다.

 

트리나솔라는 한국에서 유틸리티 규모의 프로젝트 외에도 국내 엔지니어링 및 건설사와 협력해 국내 주요 도시의 산업단지에서 진행되는 태양광 프로젝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에 2.7MW 규모 루프탑 프로젝트, 부산시에 1.7MW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충청남도 논산시에 2.4MW 규모 지상형 태양광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트리나솔라는 초격차로 발전하는 한국 태양 에너지 시장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차세대 제품 라인업을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리 나 트리나솔라 이스라엘, 일본, 한국 총괄은 “이번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N타입(n-type) iTOPCon Advanced Cell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신 버텍스N 720W 모듈을 포함한 트리나솔라 차세대 태양광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트리나솔라의 안정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한국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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