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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 시대’ 국제 동향 공유하는 컨퍼런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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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제2회 디지털대전환 컨퍼런스(DXC) 부산 2023' 개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오토아이디랩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 2회 디지털 대전환 컨퍼런스(DXC) 부산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AIST, 부산광역시, 동서대학교, 패쓰파인더, 첨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자체·산업계·학계간 소통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국제표준으로 글로벌 환경과 제도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혁신성장산업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EU 디지털상품여권법 대응(배터리, 자동차, 플라스틱, 의류, 신발 등), 해운/항만/선박/물류 표준화와 혁신 생태계, 해양 환경/자원 보전과 안전한 수산물 공급 및 아시아 핵심 국가의 사물인터넷,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동향 등을 공유한다.

 

키노트 발표에서는 SK네트워크서비스 박동국 박사가 'ESG 세계 동향과 기업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또 송상근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탈탄소, 디지털 시대의 해양수산 정책방향'에 대해서 발표한다.

 

컨퍼런스 첫번째 세션에서는 탄소중립과 EU 디지털 상품 여권법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두번째 세션은 '국제표준으로 엮는 해운항만조선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마지막 세션에서는 '해양보호와 안전한 수산물 생산, 공급, 소비'에 관해 소개한다.

 

이와 함께 아시아지역 사물인터넷·디지털전환 기술 개발 및 동향을 공유하는 스페셜 세션도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선착순 200명에 한해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은 '제 2회 디지털 대전환 컨퍼런스 부산 2023'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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