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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 전문연구요원제도 병역지정업체 선정...인재 지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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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가 병역지정업체 연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연구요원에 대한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문연구요원제도는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역 입영 대상 이공계 석사학위 이상의 남성이 병무청 선정 병역지정업체에서 3년간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며 병역의무를 대신하는 제도다. 신규 편입은 물론  전직, 보충역도 지원 가능하며 전직하는 전문연구요원의 경우 1년6개월 이상의 복무 이력을 갖춰야 한다.

 

병무청의 병역지정업체 선정 경우 연구 인력 규모, 기업의 연구개발 참여, 개발 투자 실적 등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통해 선정이 된다. 해당 제도를 통해 병역지정업체로 지정된 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학생들은 군 복무 대신 현장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키우며 업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SDT는 이번 병역지정업체 지정과 함께 향후 양자컴퓨팅, 양자암호통신 등 핵심기술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채용을 상시 진행하며 머신러닝, 백엔드 개발 등 IoT 플랫폼 개발인력도 지원 가능하다.

 

윤지원 SDT 대표는 “SDT는 선도적 기술 경쟁력과 함께 국내 양자산업 고도화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빠르게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SDT가 제공하는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함께 할 젊은 미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SDT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위한 다양한 산업용 반도체 모듈 및 IoT 디바이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물론 양자 정밀 계측ž제어 장비 개발 등 양자표준기술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장비와 인프라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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