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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3] 위즈코어, 제조 모니터링·안전문서 관리·생산 관리 플랫폼 들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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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차세대 배터리 관리 시스템 "ADI의 6세대 BMS 솔루션으로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 새로운 기준 제시" (7/17)

 

위즈코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데이터를 활용해 제조안전생산을 관장하는 플랫폼을 들고 나와 디지털 전환 대응을 준비하는 참관객에게 맞춤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위즈코어는 빅데이터·스마트 팩토리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제조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개발해 저변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5월 위즈코어를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는 위즈코어의 스마트 팩토리 분야 기술 및 경험 수준의 단면을 보여준다.

 

위즈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조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NEXPOM’, 생산관리 솔루션 ‘WINO’,안전문서 관리 플랫폼 ‘SAFELY’를 선보였다. NEXPOM은 MES, SPC, EMS 등 제조기업에서 상용하는 시스템을 모듈화한 스마트 팩토리 통합 플랫폼 솔루션이다. 수집된 정보를 대쉬보드로 수치화해 KPI를 모니터링한다.

 

WINO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생산관리 솔루션이다. 기존에 수기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업이 주고객이다. SAFELY는 베타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관리 분야 정부 규제가 엄격해지면서 규제 대응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AI OCI 기반 기술로 텍스트를 자동 추출하고, 추출된 문서명으로 문서를 분류해 저장 및 관리한다.

 

 

한편, AW 2023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400개사가 17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제조 혁신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도 열리며,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200여개의 발표로 구성된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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