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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FAIR 2022] 헬리지게차, 생산 효율성 높여주는 안전·친환경 리튬 지게차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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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차세대 배터리 관리 시스템 "ADI의 6세대 BMS 솔루션으로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 새로운 기준 제시" (7/17)

 

헬리지게차가 물류 공급망 관리 분야 전문 전시회 SCM FAIR에서 리튬 지게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SCM FAIR 2022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는 스마트 물류 전문 전시회로, 물류의 시작인 퍼스트마일부터 소비자에게 닿는 라스트마일에까지, 물류/유통 전 과정에 활용되는 첨단 IT 기술, 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헬리지게차는 1958년부터 고품질 지게차 및 물류장비 제조를 전문으로 하며, 1~46톤급 지게차, 로더, 트랙터, 파레트 트럭 등 다양한 종류의 산업용 차량을 다루고 있는 기업이다.

 

기존 납산지게차와 리튬배터리를 비교했을 때 생산성·효율성이 훨씬 더 우수하며, 친환경적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헬리 리튬 배터리 지게차는 안전성·신뢰성 등 약 273가지 테스트를 거친 CATL 배터리를 사용해 안전함을 보장한다. 압착, 관통, 과충전, 극한 온도 및 단락과 같은 안전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지능형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대략 1-2시간 내 완충 가능하며, 간헐 충전 시에도 배터리에 영향을 주지 않아 사용자는 끊김없는 작업을 지속할 수 있다. 또한 약 10,000시간 배터리 보증 등의 긴 제품 수명과 증류수 보충이 필요하지 않는 간편 유지보수 등의 기능은 사용자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준다.

 

초기 구축 비용은 다소 들지만, 이후 낮은 유지보수 비용 및 전기요금은 납산배터리 대비 편리하고 경제적인 운영비용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최근 친환경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헬리 리튬 지게차는 각종 유독가스 및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친환경 지게차다.

 

헬리지게차 관계자는 “헬리지게차는 최근 스마트물류 구현을 위한 물류 자동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생산 효율성을 높여주면서 친환경적인 헬리지게차는 고객의 스마트물류 실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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