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레터

디지털라이프

배너

전자기기와 안구건조증

URL복사
[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구건조증 환자가 증가 추세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 생성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많이 증발해 눈물 성분의 불균형으로 유발되는 안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은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일반적으로 눈이 콕콕 쑤시거나 따갑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불편함을 겪게 된다. 또한 눈이 충혈되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눈 뜨기 힘들고 눈부심이 심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관련 전문의들은 안구건조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평소 습관 개선은 물론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게 좋은데, 에어컨, 난방기 등의 사용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안구에 건조한 바람이 직접적으로 닿게 되면 눈건조가 급격히 악화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들 전문의는 실내 가습기를 자주 가동시켜 눈을 촉촉하게 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되며, 생활 속에서 틈틈이 눈을 지그시 감거나 온찜질을 해주는 등 눈을 쉬게 해주고 기름눈물 분비를 도와주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눈을떠요안과 김만수 원장은 “현대인들의 잦은 전자기기 사용은 안구가 건조해지고 눈의 피로를 높여 안구 건조 증상을 부추기는 요인이 된다”며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안구건조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환절기로 인해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에는 눈의 피로도와 건조함을 줄이는 것이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