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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EC, 스마트공장 솔루션 ‘싱크플랜 APS 라이트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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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EC(케이에스텍)은 생산계획 최적화 솔루션 싱크플랜 APS (SyncPlan APS)의 ‘라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KSTEC은 싱크플랜 APS(Advanced Planning & Scheduling)에 대해 "제조업체의 생산 최적화를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솔루션으로 과학적 수요관리, 계획수립 시간 단축 등으로 수익은 극대화하되 비용은 최소화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한 라이트 버전은 기존 풀 버전 기능을 집약한 보급형 모델로 엑셀 관리 단점을 보완한 직관적 UI(유저 인터페이스) 제공하고 있으며  적은 인력으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생산계획 체계를 제공한다."며 "향후 시스템 통합을 위한 개방형 아키텍처 제공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고 설명했다.


기존 버전과 라이트 버전의 가장 큰 차이는 모듈(module) 별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멀티 티어로 구성된 기존 버전에 비해, 라이트 버전은 DB/엑셀과 PC(스탠드얼론) 버전을 통합하여 하나로 사용하거나, 2 티어 또는 3 티어로 구성할 수 있다. 


싱크플랜 APS 라이트 버전은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및 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없이 단독으로 구동이 가능하다. 오픈소스 엔진과 IBM CPLEX, Gurobi 엔진 중 택일할 수 있어 보다 유연한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 


싱크플랜 APS의 메인 UI 인 ‘스마트 간트 (Smart Gantt)’는 그리드, 자원 활용도 챠트, 재고챠트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설비 뿐 아니라 인력 수요까지 감안한 스케줄링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영업팀, 생산팀 등 부서별 담당자가 동일 화면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다.  


KSTEC은 지난 2017년, 정부가 스마트공장 모범사례로 선정한 동양피스톤의 APS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동양피스톤은 APS 시스템 구축으로 불량을 26% 감소, 영업이익 14% 증가시킨 실력을 나타냈다.  


지난해 4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을 위한 스마트공장 수직형 통합 패키지 개발 사업(이하 뿌리산업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APS 사업을 수주했다. 생산기술연구원과 뿌리산업 공장의 스마트시스템 소프트웨어 패키지 개발을 3년간 진행한다.


KSTEC은 뿌리산업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APS 솔루션을 중소〮중견 업체의 환경에 맞춰 개편한 라이트 버전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스마트간트 화면 예시 - 자원 활용도 차트 표시 연동>


KSTEC 최적화사업부 유환주 CTO는 “새로 런칭한 싱크플랜 APS 라이트 버전이 기업의 생산관리 시스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소〮중견 업체와 스마트공장 구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STEC은 2019년 9월 국내 중견 제약사와 싱크플랜 APS 라이트 버전 납품 및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구축 범위는 생산스케줄 생성, 생산스케줄링 표시 및 편집, Web UI를 통한 스케줄링 기본 정보 관리 체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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