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Ray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Pallet Jack AMR D150T 시리즈르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HuaRay의 iRAYPLE Pallet Jack AMR D150T 시리즈는 정격 하중 1,500kg과 개방형 및 폐쇄형 팔레트 모두 반송, 최소 2,200mm의 피킹 통로를 지원한다. 포크 최소 높이는 55mm에 캠팩트한 크기가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시나리오에 높은 적용성과 저장 밀도를 극대화로 기업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HuaRay는 머신 비전 및 자율 이동 로봇(AMR) 제품의 연구개발, 제조, 판매 및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객에게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