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요소인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싱글 페어 이더넷(Singple Pair Ethernet, SPE)이 IIoT의 성공에 중추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는 데 모두 공감하고 있다. 4차 산업 네트워크 기반 구조에서 커넥터 산업은 자동화 분야 통신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바이드뮬러는 미래형 IIoT 인프라 솔루션으로 SPE(Sing Pair Ethernet)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바이드뮬러의 SPE 개발 바이드뮬러는 IP20 환경용 IEC 63171-2 변형과 IP67 환경용 IEC 63171-5 변형을 위한 커넥터 개발을 지원한다. AWG 26–AWG 22 범위에서의 횡단면에 초점을 맞추어, 플러그와 소켓용 M8 커넥터로 사용자 친화적인 포트폴리오를 구현했다. 이는 양쪽 끝에 플러그나 소켓만 가지고 있는 연장 케이블이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바이드 뮬러의 제품은 경쟁사 제품에 비해 현저히 향상된 HF 성능을 자랑한다. IEC 63171-2(IP20 환경)와 IEC 63171-5(IP-67 환경)에 따른 연결 시스템은 양쪽 모두 자유롭게 결
한국기계전에 참가한 세한메카트로닉스는 용접용 로봇 Active TAWERS(WG III)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와이어 송급을 고정도 제어하여 더욱 더 낮은 스패터 용접을 실현한다. 스패터 발생 저감, 스패터 사이즈 미세화에 의해 워크로의 부착을 저감한다. 제품 품질 향상과 스패터 소거 공법으로 현장 청소인원도 줄일 수 있다. 스테인리스 박판 GAP 용접에 효과적이다. 또한 이 로봇은 토치 자세 변화에 의해 스패터 발생을 억제하는데, 토치 자세의 제약이 적으며 티칭 자유도가 높다. 그리고 토치 케이블이 내장된 타입 등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풍부한 라인 업을 갖추고 있다. 세한메카트로닉스는 자동화 업무를 필요로 하는 각 산업 분야에 산업용 첨단 로봇을 제조 및 공급함으로써 수요 기업이 최상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업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국기계전에서는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부품 및 기계 분야 기술을 비롯해 제조업 혁신을 견인하는 IT 융합 기술, 스마트 공장, 드론 등이 한 자리에 총 망라되어 미래 제조업의 방향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