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삼성전자는 전남대학교와 ‘스마트캠퍼스 구현을 위한 b.IoT 통합 솔루션 구축’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b.IoT 솔루션’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빌딩 관리 솔루션으로 공조·조명·전력·보안·네트워크 등 다양한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효율적인 빌딩 운영을 지원한다. 전남대학교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17개 동에 제각기 설치돼 있던 시스템에어컨 실내기를 ‘b.IoT’ 솔루션 하나로 통합 관리하고 피크 시간 전력 제어, 비효율 운전 기기 감지, 에너지 소비 목표 설정에 따른 사용량 모니터링 등으로 에너지 절감에 큰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박병대 부사장과 전남대학교 정병석 총장이 전남대학교에서 MOU를 맺고 각서를 들고 있다. b.IoT 솔루션은 건물에 와이파이(Wi-Fi), 지그비(Zigbee), 블루투스(Bluetooth) 등을 지원하는 ‘무선 IoT AP(Access Point)’를 설치해 CCTV, 스마트 컨트롤러 등 빌딩 관리에 필요한 주요 기기
[첨단 헬로티]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 한국법인 지멘스(대표이사 회장 김종갑)가 한국형 스마트 시티·캠퍼스 구축을 위해 ‘인천대-인천시-지멘스-포스코’ 4자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기관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 지멘스(회장 김종갑)는 이번 공동 프로젝트 수행과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을 위해 인천대학교에 Energy Excellence Smart City Lab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인천대와 지멘스가 주도해 인천대 송도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 2단계는 산·학·관 4자가 참여해 인천대에 저탄소 그린 캠퍼스를 구축하고 인천시 원도심 스마트 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단계 사업에서는 인천대 캠퍼스에 스마트 기술을 입혀 스마트 캠퍼스를 실현하고 인천시 원도심의 스마트 시티 확산사업과 도서와 접경 지역 등 복지 사각 지역에 에너지 자립 기반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종갑 지멘스 대표는 “도시가 회복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하게 개발되
[첨단 헬로티]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지멘스(주)가 16일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와 ‘친환경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멘스(주)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건물 및 지원설비 에너지 운용과 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체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멘스(주)는 자사 특허기술인 냉방플랜트 최적제어 솔루션(Demand Flow) 등을 포함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빌딩자동화 기술과 노하우를 투입해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대학교는 에너지 효율개선을 통한 비용절감 및 전력 수급 안정화를 실현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도 초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인천대학교와 지멘스(주)는 인천 송도를 스마트시티화 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산학 협력 모델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은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을 글로벌 친환경 리더로 육성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지멘스와의 협력으로 송도캠퍼스가 스마트화 되면 인천대학이 친환경 스마트 캠퍼스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