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가 지난 3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Automation World 2026)' 전시회를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에는 협회 회장사를 포함한 회원사 9개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살펴봤다. AW 2026은 스마트공장엑스포(SF),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VS) 등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자동화 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산업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였으며, AI팩토리와 스마트물류 관련 특별관도 함께 운영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제조·물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회원사들은 전시회 주요 부스를 함께 참관하며 자동인식, 머신비전, 스마트팩토리 등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관람 이후에는 오찬 자리를 마련해 업계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산업의 최신 흐름을 파악하고 교류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세미나 참여를 통해 자동인식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확대를 지
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KAIIA)가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첨단빌딩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장사를 포함한 12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지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협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회의 비전과 주요 사업 소개, 회원사 현황 보고가 이어졌고, 이어 2025년도 회비 사용 내역 및 사업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주요 행사 계획과 예산안이 발표됐다. 참석 회원사들은 협회가 추진하는 전시회 참가, 기술 세미나, 회원사 탐방, 사장단 워크샵 등 다양한 교류 활동과 산업 협력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는 바코드, RFID, 머신비전 등 자동인식 및 데이터 인식 기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회원사 간 기술 교류와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회장사를 포함한 총 20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동인식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주)비케이인스트루먼트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영국산 첨단 초분광 이미징 시스템(Hyperspectral Imaging System)과 정밀 분석 장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비케이인스트루먼트는 초분광 이미징 시스템을 활용한 머신비전과 스마트 공정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Electron Multiplying CCD 디텍터가 장착된 초고해상도 초분광 카메라 'RAMAN-532'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장비는 비침습적이고 비파괴적인 방식으로 재료의 세부적인 스펙트럼 지문을 제공하여 포렌식 및 문화유산 분석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이와 함께 뛰어난 스펙트럼 이미징 성능을 보장하는 'VNIR-HR'과 빠른 프레임 속도로 생산 라인에 최적화된 'NI
주식회사 노비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실외에서도 측정 가능한 3D 스캐너 Swing3D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식회사 노비텍의 Swing3D는 고정밀 3D 스캐닝과 측정을 위한 솔루션으로 CMOS센서와 Rotating Line Laser 모듈 탑재해 정지한 상태에서도 정확한 3D 데이터 캡처가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 획득 및 전송이 가능하고, 복잡한 형상과 세부 구조까지 정밀하게 스캔이 가능하다. 주식회사 노비텍은 머신비전과 ITS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산업용 카메라와 초정밀 광학 센서를 제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정 효율과 품질 관리를 강화하는 스마트 팩토리 최적화 솔루션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China Machine Vision Industry Union(이하 CMVU)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중국 머신비전 산업의 최신 기술 표준과 시장 동향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CMVU는 '중국 머신비전 산업 시장 보고서(China Machine Vision Industry Market Report)'를 선보이며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심도 있는 산업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또한 머신비전 제품에 대한 테스트 보고서 작성 및 업계 기술 표준 개발 등 협회의 주요 활동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와 더불어 중국 내 'TOP 10 머신비전 혁신 제품상' 조직, '머신비전' 매거진 출간,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산업 발전을 이끄는 다채로운 솔루션과 지원 활동을 소개하며 머신비전
SinceVision(이하 신스비전)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초고속 3D 레이저 프로파일러를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AW 2026에서 신스비전이 소개한 3D 레이저 프로파일러는 첨단 레이저 삼각측량 기술을 활용해 고밀도 정밀 측정과 마이크론 수준의 표면 형상 데이터를 제공한다. SRI 시리즈 센서는 Z축 반복 정확도는 최대 0.1um로 정밀한 높이 측정이 가능하다. 신스비전은 3D 레이저 프로파일러, 고속 카메라, sCMOS 카메라 등 광범위한 제품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반도체, 자동차 제조부터 식품 가공 및 과학 연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 품질 향상 및 효율성 증대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
(주)앤비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SWIR 파장대 토탈 광학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AW 2026에서 (주)앤비젼이 소개한 SWIR 파장대 토탈 광학 솔루션은 반도체 칩 내부 투과까지 검사할 수 있다. (주)앤비젼의 Adimec 1.3M 카메라는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감도 및 해상도를 제공한다. 또한, Sony IMX 센서를 탑재해 SWIR 파장대인 400 ~ 1,700 nm 영역대의 검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HBM뿐만 아니라 다양한 반도체 결함 인라인 검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주)앤비젼은 머신 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카메라와 렌즈, 조명,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앤비젼의 머신 비전 솔루션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품
주식회사 크래비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RTEX 기반의 통신모듈 GL-9041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크래비스가 이번 AW 2026에서 소개한 GL-9041은 RTEX 통신 기반의 고속 통신 모듈로 파나소닉 서보 및 컨트롤러와의 연동 시 뛰어난 실시간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 크래비스의 G시리즈 I/O와 유연한 확장 구성으로 시스템 설계 자유도와 유지보수 편의성이 우수하다. 크래비스는 머신 비전 전문 기업으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됐으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장비와 시스템을 연결 및 제어하기 위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개발만 아니라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
마키나락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용접 공정에 특화된 AI 비전 솔루션 ‘웰드비전엑스(Weld VisionX)’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산업 특화 AI 기업으로 서울, 실리콘밸리,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약 120명의 인력 중 70%가 AI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구성됐으며 Applied Materials, GS, LG, SK, 삼성, 포스코, 한화, 현대 등 글로벌 제조 기업이 주요 고객이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업체는 누적 투자 530억 원을 유치했으며 CB인사이트 ‘세계 100대 AI 기업(AI Top 100)’,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이노베이터(Global Innovator)’와 ‘Technology Pioneer’에 선정되는
풍림무약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해상도 머신비전 렌즈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풍림무약이 선보인 Computar Lens Connect Series는 USB 연결만으로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한 신개념 전동형 렌즈로 Focus, Iris, Zoom 기능을 원격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플로팅 시스템으로 피사체와의 거리에 관계없이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고, 스테핑 모터 구동으로 정밀한 미세 조정까지 가능하다. 풍림무약에서 국내 총판하고 있는 Computar 렌즈는 40년이 넘는 기술력으로 고속도로와 각종 산업기반 시설, 머신 비전, 산업 자동화 설비, 정밀 검사용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필요한 렌즈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
주식회사 트리비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머신 비젼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식회사 트리비젼이 선보인 머신 비젼 스마트 카메라는 OCR, 객체인식, 결함, 파손, 이물 검출 등에 사용하기 위해 AI 딥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Vision Master SW 기능을 통합하고 140개 이상의 인식 알고리즘, 30개 이상의 통신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주식회사 트리비젼은 2008년도에 설립 후 다양한 장비와 광학계 개발에 참여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국내외 비전 컴포넌트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자동산업화 분야에서 다수의 고객사에 머신 비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
아이피컨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Smart vision AI inspection 장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아이피컨은 Smart vision AI inspection 장비로 AI 비전 카메라와 AI 인사이드 카메라 모듈을 전시했다. 해당 제품을 활용해 병 케샤 인입 불량 여부와 같은 포장 검사 및 라면 스프와 같이 상품 구성 요소의 누락 여부 검사가 가능하다. 아이피컨은 롤링 셔터 및 글로벌 셔터 기반의 IP 카메라 모듈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하며 산업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비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
엘케이삼양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머신비전 렌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AW 2026에서 엘케이삼양 주식회사는 센서 사이즈에 따라 구분되는 SMV-19 Series(센서 사이즈 19.3mm), SMV-43 Series(43.2mm), SMV-82 Series(82mm) 그리고 SMV-94 Series(94mm) 라인업을 전시했다. SMV-19 Series 경우 C 마운트 전용 렌즈로 12mm, 16mm, 25mm, 35mm, 50mm의 다양한 초점 거리 옵션을 제공하며 소형 렌즈 시장에서 더 높은 해상도를 요구하는 고객들에게 정밀한 이미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엘케이삼양 주식회사의 모든 렌즈는 국내에서 직접 제작하며 산업용 렌즈 외에도 B2B 사업
리스광시스템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시료에 따른 주문형 광학 구성이 가능한 웨이퍼 검사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리스광시스템이 소개한 웨이퍼 검사 시스템은 다양한 비전과 스테이지를 적용시켜 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샘플을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이다. 또한, LLC(Linear Lens Changer)을 통해 광학계 배율 변화가 가능하고, 고객 요청에 따른 오토 스테이지 또는 메뉴얼 스테이지로 맞춤 설정도 가능하다. 리스광시스템(주)의 웨이퍼 검사 시스템은 주로 PCB 및 회로 기판 검사, Die 내부 PAD Marking 유무 검사, LED 또는 OLED 칩 양불 검사 등에 사용된다. 리스광시스템은 검사장비용 광학계를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자체 설계 제
오즈레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SWIR)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즈레이가 이번 AW2026에서 선보인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는 옅은 안개, 반도체 웨이퍼, 일부 플라스틱 및 비닐 등 투과해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인간의 시력으로는 보이지 않는 영역대의 영상을 획득 가능해서 수분 및 이물질 검출 등 다양한 분양 및 산업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오즈레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분광 카메라를 국산화한 기업으로 단파장(SWIR)을 포함해 중파장(MWIR), 장파장(LWIR, 열화상) 카메라와 모듈, 열선 열화상 렌즈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로 판매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