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NXP,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자율 주행차 혁신 앞장서
라스 레거 CTO “V2X, 레이다, 자율주행차 플랫폼, 보안 등 여러 분야서 경쟁력 입증” 자동차 혁신은 완전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스템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향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NXP반도체는 차량간/차량대인프라 통신 ‘V2X’와 ADAS 핵심 기술 ‘레이다(Radar)’, 자율주행차 플랫폼 ‘블루박스(BlueBox)’, ‘보안(Security)’ 등의 강점을 내세워 자율주행차 솔루션 시장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NXP반도체(회장 신박제)는 이씨스와 함께 국토부가 추진하는 국내 첫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이하 C-ITS)’ 시범 사업에 공동 참여한다. 이와 관련 NXP반도체는 지난달 13일 라스 레거(Lars Reger) 오토모티브 CTO가 방한한 가운데 이번 시범 사업 참여와 NXP가 제공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주제로 한국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 NXP반도체 라스 레거(Lars Reger) 오토모티브 CTO 이번 사업의 시범 운행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