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품질혁신으로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업 포상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3일 이낙연 국무총리, 수상기업 임직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 행사 당일은 1부 '국가품질상 시상식Ⅰ'와 2부 '국가품질상 시상식Ⅱ'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고 있다. 품질경영에 헌신해온 산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지난 1975년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45회째를 맞았다. 행사 당일,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정상섭 전무는 현장의 품질개선 활동과 신기술 개발 공로로 은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정상섭 전무는 세계 최초 첫 7나노 극자외선(EUV)생산 착수를 통해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삼광정밀공업(주) 이형춘 대표이사는 31년간 스프링 프레스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으로 고도의 기술 노하우를 지닌 스프링 분야 개척자로서 행사 당일 산업포장을 받았다. 그는 수입에
[첨단 헬로티] 지난 28일, 국가품질경영대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수상기업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이 주관한 이 대회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고 품질경영에 헌신해온 산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 44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품질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훈·포장 5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11점, 장관표창 26점(산업부24, 행안부2) 등 유공자와 기업에 총 404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개인에게 수여되는 품질 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에이알 한승일 회장이 수상했다. 한승일 회장은 항온항습기 제조 중소기업 창업자로 46년간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항온항습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에너지 절감과 정보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폐열의 회수 및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해 연간 소비전력량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