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는 25일, 캐시워크 앱 내에서 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걸음 수 데이터 제공에서 한층 발전하여 혈당, 혈압, 식단, 체중, 물 섭취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통합적인 건강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케어’ 서비스는 사용자가 각종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면 분석 탭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인 관리 지원을 제공한다. 기록된 데이터는 일별, 주별, 월별 통계와 추세를 분석한 리포트로 제공되어, 사용자들이 주도적으로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식단 기록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한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식단 검색 페이지에서 손쉽게 자신이 섭취한 음식을 기록할 수 있으며, 칼로리와 영양성분, 브랜드 등의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검색을 통해 간편하게 음식 및 식단을 등록할 수 있으며, 직접 입력하는 수기 기록 기능도 제공된다. 분석 탭에서는 자신이 먹은 음식의 영양성분과 권장 열량 기준 대비 섭취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사용자가 지속적인
4월부터 서초구 보건소에서 진행한 ‘서리풀케어’ 종료 닥터다이어리는 서초구 보건소에서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인 서리풀케어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19일 전했다. 서리풀케어는 지난 4월부터 서초구민 건강 위험군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다. 참가자 40명은 90일 동안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 닥터다이어리를 통해 만성질환에 대한 교육 및 맞춤 건강 관리 서비스와 전문가 강의를 제공받았다. 이밖에 닥터다이어리는 혈당측정기를 참가자에게 제공해 혈당 관리 추이를 분석하고,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건강 변화를 모니터링했다. 또 온라인 비대면 일대일 휴먼코칭 서비스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 중 87%가 당화혈색소 개선 효과를 드러냈고, 이 중 가장 큰 폭의 당화혈색소 개선 효과를 본 참가자는 기존 8.9%에서 6.6%로 감소했다. 또 참가자는 90일 동안 혈당을 총 1764회 측정했고, 평균 혈당이 최대 28mg/dL 감소했다. 송제윤 닥터다이어리 대표는 “서리풀케어 사업을 통해 닥터다이어리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역 주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닥터다이어리는 향후에도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