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토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OpenData X AI 챌린지’에서 중소기업 성장·위험 예측 AI 서비스 구축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경영·행정 DX 서비스를 운영하는 클로토는 이번 과제를 통해 공공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결합한 AI 예측 모델 실증에 나선다. ‘OpenData X AI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민간 AI 스타트업에 개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실증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124개 스타트업이 신청해 약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문 심사단의 서류 심사를 거쳐 과제별 5개 기업씩 총 15개사가 본선에 진출했다. 클로토는 이 가운데 ‘중소기업 성장·위험 예측 서비스 구축’ 과제를 맡아 수행한다. 선정 기업에는 출제기관이 보유한 공공 데이터셋 전체본과 함께 1000만 원 규모의 PoC 자금이 지원되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기업 운영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검증하게 된다. 클로토는 자사가 운영 중인 GovTech 기반 B2B·B2G SaaS ‘헬로유니콘(Hello Unicorn)’을 통해 축적해 온 중소기업 경영, 집행,
김동환 대표, 기술개발 지원 넘어 통합 전략의 중요성 강조해 포티투마루가 5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평가 대토론회’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술의 국가 경제·산업적 파급효과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한국정책학회가 SBS, 중앙일보와 함께 주최한 자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차기 정부의 공약 실현 가능성과 실효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포티투마루는 특히 ‘경제산업·노동환경’ 세션에 참여해, 민간 AI 특별위원회를 대표하여 인공지능이 가져올 산업구조 변화와 새로운 기회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동환 대표는 "AI는 단순한 기술혁신을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중소·중견기업들이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대표는 정부의 역할로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데이터 인프라 구축, AI 인재 양성, 윤리 및 규제 환경 마련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략의 중요성을 제안했다. 그는 “이번 공약은 저성장 원인 분석이나 구체적인 재원 조달 계획 등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인수위 없이 출범하는 정부가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