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엑스알로보틱스(TXR Robotics)가 물류 자동화 턴키 솔루션과 안전·환경 대응 로봇 등 종합 로봇 솔루션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와 산업·재난 대응 로봇을 아우르는 종합 로봇 솔루션 기업이다. 물류 처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자동화 기술과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을 대신하는 자율 로봇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현장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제조·물류 산업은 물론 재난·안전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확장하며 로봇 기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물류 자동화 턴키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Getty images Bank [헬로티] 다양하고 열악한 재난대응에 활용될 로봇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손을 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국 국방부는 한‧미 간 로봇 기술협력을 본격 추진하고 미래 유망기술 분야인 재난대응로봇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를 착수하기 위해 18일 서울 엘타워에서 ‘한‧미 재난대응로봇 분야 공동연구 착수회의’를 열었다. '재난현장 구조 및 인도적 지원을 위한 차세대 로봇 원천기술'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양국 연구자들은 열악한 임무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구조대와 협업하면서, 임무를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는 재난대응로봇 원천 기술 확보를 핵심 연구목적으로 설정했다. 또한, 추진되는 차세대 로봇플랫폼 기술, 인간-로봇 상호작용(HRI) 및 원격제어 기술, 재난환경 모델링 및 상황 인지기술 등 3대 분야 6개 과제별 연구내용과 향후 연구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번 공동연구는 2015년 4월 산업부와 미국 국방부 간에 체결한 재난대응로봇 분야 협력약정의 후속조치로, 향후 3년간 한‧미 양국이 각각 연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