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시스템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성능 산업용 박스 PC(Box PC)와 산업용 메인보드 등 다양한 임베디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네모시스템은 공장 자동화 현장에 최적화된 산업용 박스 PC를 비롯해 패널 PC, 임베디드 PC, 터치 모니터 등 다채로운 FA 관련 하드웨어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대만에서 제조된 고성능 산업용 메인보드 ATX-Q670A를 핵심 제품으로 소개하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신뢰성 하드웨어 기술력을 강조했다. 해당 솔루션들은 고객의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제공되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반도체 계측 제어, 화학 및 의학, 교통 및 통신, CCTV 방범, KIOSK 등 광범위한 산업
[첨단 헬로티] 산업용 통신 솔루션업체인 힐셔는 M.2 2230과 미니 PCI Express 하프사이즈의 소형 멀티프로토콜 PC 카드를 선보였다. 22x30mm, 30x26,8mm 규격의 카드 제품 2종은 모두 콤팩트한 소형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있다. 히트씽크 없이 최대 70°C의 온도 범위를 지원하는 이들 제품은 비전 시스템, 모바일 기기 또는 임베디드 PC 등 폭넓은 온도 환경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 하프사이즈의 소형 멀티프로토콜 PC 카드 ‘M.2 2230’과 ‘미니 PCI Express’ netX 기술을 채택한 덕분에, 모든 Real-Time Ethernet 및 필드버스 프로토콜 처리에 필요한 하드웨어는 단 하나로 충분하다. 두 가지 카드 모두 cifX PC 카드 제품군과 완벽하게 호환될 수 있다. 공통 Hilscher Platform 전략 덕분에 모든 PC Card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모든 카드 포맷 및 네트워크에 대해 동일한 드라이버 및 툴을 사용한다. 힐셔 관계자는 “모든 공통 PC 카드 포맷과 마스터 및 슬레이브 등 주요 산업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하도록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