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 운영기관평가 A등급 획득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 운영기관인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충북 유일 기관평가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지역 내 취업애로 청년의 고용을 독려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 역량 있는 직원들의 사업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참여기업과 청년에 안정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이 2025년 3월에 종료됨에 따라, 2024년 12월 한 달간 청년을 채용한 기업은 최대 12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2025년 3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한편 2025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유형I(모든산업), 유형II(제조업 및 빈일자리업종)로 구분되어 시행된다. 특히 유형II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는 근속에 따라 240만원 지급 등 추가 혜택이 있다.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을 채용한 기업이라면 2024년 지원금을 놓치지 않는 동시에, 2025년에도 지원 해택을 놓지지 않도록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