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희 대표 "시스코, 보안과 AI,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 이끄는 회사로 도약" 시스코코리아가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자사의 연중 최대 행사인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를 개최하고, AI 시대를 대비한 통합 보안 전략과 협업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보안 기업 스플렁크 인수 이후 시스코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식 행사로, AI 중심 보안과 협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날 오전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는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아난드 라가반 시스코 AI 제품 총괄 부사장, 데이비드 코벤트리 APJC 협업 부문 매니징 디렉터가 참여해 시스코의 AI 비전과 전략을 직접 설명했다. 최 대표는 환영사에서 “시스코는 더 이상 네트워크 기술만의 기업이 아니라 보안과 AI,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며 “AI 기능이 강화된 보안, 협업, 가시성 솔루션으로 기업 고객의 디지털 회복 탄력성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스코는 이날 핵심 발표 중 하나로 AI 기반 보안 플랫폼 ‘AI 디펜스’를 소개했다. AI 디펜스는 시스코의 통합 보안 플랫폼인 ‘
시스코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미래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양질의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한국형 ‘버추얼 인턴십 프로그램(VIP)’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스코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의 사이버보안 인재를 시스코 본사에 파견하는 방안 등 글로벌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 논의를 거쳐 해당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 출범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기업들이 사이버보안 분야의 숙련된 인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시스코가 발표한 ‘2024 사이버 보안 준비 지수’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절반 가까이(46%)가 사이버보안과 관련된 10개 이상의 직무를 충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국내 기업의 89%가 인재 부족 문제가 사이버보안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를 문제점으로 꼽았다. 시스코의 VIP는 이러한 사이버보안 인력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인재들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인턴십 모델이다. 이는 시스코 국가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CDA)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스코 VIP 2025’는 2025년 1월부터
발표 : 시스코코리아 이정표 프로 주제 : 산업용 네트워크 - OT/IT 컨버전스 아키텍처 1. OT/IT 컨버전스의 시작 2. 시스코 OT/IT 레퍼런스 아키텍처 소개 3. 왜 신공장에 OT 표준화 네트워크가 필요한가?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워킹맘∙밀레니얼∙시니어가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동시 획득 시스코 시스템즈(이하 시스코코리아)가 GPTW코리아가 선정한 ‘2023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2023 Great Place to Work® Korea)’ 2위에 올랐다. 더불어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시니어가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GPTW 코리아는 조직 내 신뢰와 존중, 공정성 등을 실천해 양질의 일터 및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회사를 선정해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최초로 순위를 발표했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GPTW의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와 기업문화를 평가하는 문화평가(Culture Audit)를 기반으로 한다. 시스코코리아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존중, 공정성, 자부심 영역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 중에서도 근무 환경에 대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성원의 99%는 시스코가 물리적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답했으며, 96%는 일하기 좋은 환경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답변했다. 시스코는 이처럼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협업툴 웹
시스코 시스템즈(이하 시스코)가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회장으로 임명하고, 최지희 현 시스코코리아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임명되는 두 사람은 시스코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8월 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그리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두 번에 걸쳐 시스코코리아 대표를 맡아온 조범구 대표가 시스코코리아 회장으로 임명됐다. 조범구 신임 회장은 지난 6년간 시스코코리아를 이끌며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시스코코리아가 성공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전환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또한, 조 신임 회장은 좋은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2019년과 2022년에 시스코코리아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조 신임 회장은 앞으로 서비스 공급자, 엔터프라이즈, 공공 부문과 더불어 시스코코리아가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주도하는 핀테크, 게임, 이커머스, 포털 등 디지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네이티브’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추후, 한국뿐 아니라 시스코 APJC(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전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첨단 헬로티] 시스코코리아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맞춤형 통합 정보 보안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SKB의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과 시스코의 기술력이 합쳐진 단일 플랫폼을 통해 웹 상의 다양한 공격을 예방·대응할 수 있으며, 저비용의 쉬운 구축을 통해 네트워크 전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보안을 구현한다. 이번 출시된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인 안심인터넷은 인터넷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인 시스코 엄브렐라를 통해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 APT, 랜섬웨어·멀웨어, 피싱 등 유해서비스 및 바이러스 차단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보안 시스템이다. 특히 SKB의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을 통해 수분 내 전사적 범위에 구축이 가능해 설치가 용이하며, 단일 장비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찾는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이나 프랜차이즈 등 다지점 사업장에 적합한 상품이다. 시스코와 SKB는 지난 1년간 간편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통합 정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에 인터
ⓒGetty images Bank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가 전세계 모바일 트렌드를 분석한 2015-2020‘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한국의 2020년 모바일 사용자 수는 4,61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90%에 달할 것이다. 연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7.8엑사바이트를 기록하며 향후 5년간 5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를 통해 시스코는 향후 5년간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 수용 ▲증가된 모바일 커버리지 ▲모바일 컨텐츠 수요로 인해 생성되는 성장세가 세계 인구 증가보다 2배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모바일 기기 ▲스마트 기기 ▲모바일 비디오 ▲4G 네트워크 사용 급증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8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년에는 전세계 스마트 모바일 기기 및 연결이 전체 모바일 연결의 72%를 차지하면서, 2015년 36%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98%가 ‘스마트’ 트래픽 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정 디바이스로 조사해 볼 때, 전세계적으로 대다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