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산업현장 및 공장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LS일렉트릭은 20일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관제 플랫폼 ‘LS SHE(Safety·Health·Environment) with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HE with AI’는 다양한 스마트 안전 디바이스 및 CCTV를 통합해 실시간 관제와 분석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감지하고 사전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사고 유형 감지 △위험구역 설정 △시스템 효율화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기능을 24시간 365일 제공해 안전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LS일렉트릭은 그동안 축적한 산업안전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보다 정밀한 안전관리 환경을 구현했다. 이번 플랫폼은 구독 서비스 형태로도 제공돼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중소 사업장을 위한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포함된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LS일렉트릭은 또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평균 97%의
세이지가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 2025(SECON 2025)’에 참가해 AI 기반 보안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를 선보인다. SECON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전시회로, 15개국에서 410여 개의 보안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행사다. 세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세이지 세이프티의 실시간 보안 감지 기능을 시연하며, 방문객에게 AI 기반 보안 기술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 및 기관 관계자는 세이지 부스를 방문해 AI 감지 성능과 보안 관제 기능을 확인하고, 맞춤형 보안 솔루션 구축 방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산업시설, 건설 현장, 공공기관, 방위산업, 리테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기존 CCTV 감시 시스템이 영상 저장과 수동 감시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이 솔루션은 AI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해 이상 행동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각적인 경보 시스템을 통해 보안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아시아나IDT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가 국가 산업 안전 기술 개발 및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상생협력한다. 아시아나IDT는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제10차 정기총회’에서 신규회원사 회원증을 수여 받았다. 이날 함께 개최된 ‘창립10주년 기념, 첨단안전 기술 및 산업 동향 세미나’에서 아시아나IDT 송민규 팀장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를 포함한 산·학·연·관 안전산업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5인 이상 기업이 알아야 하는 산업안전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발표를 통해 기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산업안전보건플랫폼 ‘플랜투두(Plan2Do)’를 소개했다. 아시아나IDT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 간 안전 기술 정보 교류 및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안전보건플랫폼에 첨단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하고 서비스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해돈 아시아나IDT 상무는 “국내 안전산업 대표 협단체인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상생협력을 통해 다양한 현장 니즈와 정부 정책에 발맞춘 안전 기술 개발 및 산업 중대재해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플랜투두는 2024년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관
버넥트가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Automation World 2025, AW 2025)’에 참가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버넥트는 이번 전시에서 로봇 기반 자동 위험 감지 시스템과 AI 기반 게이지 인식 기술을 핵심적으로 소개했다.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앞당길 스마트 공장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모와 시연을 준비했다. 특히,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VisionX’도 공개됐다. 모델 솔루션과 공동 개발한 이 AI 스마트 보안경은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작업자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버넥트의 로봇 기반 자동 위험 감지 시스템은 제조 현장을 순찰하며 작업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AI 솔루션이다. 작업자의 쓰러짐 감지, 안전 장비 미착용 여부 판
세이지 비전, 세이지 빔스, 세이지 세이프티 선보일 예정 세이지가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AW2025)'에 참가해 제조 현장에 최적화한 AI 솔루션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기술 전문 행사로, 글로벌 스마트 제조 혁신 기술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세이지가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할 주요 제품은 AI 머신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제조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빔스(SAIGE VIMS)’,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 등 총 세 가지다. ‘세이지 비전’은 AI 기반의 고정밀 품질검사 자동화 솔루션으로, 육안에 의존하던 제품 외관 검사를 자동화해 높은 정확도로 품질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검사 정확도가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과 운영 환경(MLOps)까지 함께 제공하여 현장 도입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세이지 빔스’는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즉시 알려주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추가 하드웨어 없이 기존의
하니웰이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글로벌 표준을 충족하는 첨단 화재 감지 및 경보 시스템을 선보였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688개 기업, 2330개 부스로 열려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받았다. 인터배터리는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총망라한다. 하니웰은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포춘 100대 기업으로 1885년 설립 이후 우주항공, 홈&빌딩, 자동제어, 특수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 기업이다. 하니웰의 'Honeywell Fire Alarm System'은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가 접목된 제품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다양한 설치 실적을 통해 신뢰성을 입증한 솔루션이다. 특히, 'NOTIFIER 인텔리전트 화재 수신기'는 중·대형 건축물 시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화재 발생 시 조기 감지 및 신속한 피난을 지원하는 최적의 Fire Alarm System을 제공한다. NOTIFIER 화재 감지 시스템은 국제인증(UL, FM, ULC
객체 ID 추적 기술 적용해 특정개체 고유식별 부여 및 지속 추적 설계 슈퍼브에이아이가 AI 기반 ‘슈퍼브 영상관제 솔루션’을 출시하며 스마트 영상 관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솔루션은 AI를 활용해 다수의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고, 화재 감지, 차량·얼굴 인식, 쓰러짐 및 이상 행동 탐지 등 다양한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슈퍼브 영상관제 솔루션은 객체 ID 추적 기술을 통해 영상 속 특정 객체에 고유 식별자를 부여하고, 환경 변화에도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객체가 일시적으로 가려지거나 변형돼도 동일한 객체로 인식하는 고급 AI 기술이 적용됐다. 이 솔루션은 멀티모달 AI 및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영상 캡셔닝 및 자연어 검색 기능을 구현했다. 사용자가 ‘빨간 모자 쓴 사람 찾아줘’와 같은 자연어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영상 콘텐츠를 분석해 해당 장면과 시간을 즉시 제공한다. 기존 시간·날짜·위치 기반 검색 방식을 넘어, 실제 영상 내용을 이해하고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브 영상관제 솔루션은 기존 2D 영상 분석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3D 시각화(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공한다. 일반 CCTV나 스마트폰
(주)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AW2025)’에 참가해 첨단 초음파 음향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부스에 압축 공기 누설 모사 장치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주요 출품 제품으로는 휴대용 초음파 음향 카메라 ‘BATCAM 2S’와 고정형 초음파 음향 카메라 ‘BATCAM FX’가 있다. BATCAM 2S는 압축 공기, 진공, 고압 가스 누설 및 전기 부분방전, 설비 이상소음 등을 측정하는 휴대용 장비로, 에너지 비용 절감과 산업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특히 GIS 및 클라우드 기반의 AI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 및 측정 이력 관리를 할 수 있다. 주요 사용처로는 석유·화학·가스, 군사·항공·우주, 전기전자, 제철소, 발전소 등이 있다. BATCAM FX는 고정형 초음파 음향 카메라로, 설비의 상시 모니터링과 이상 발생 시 알람을 제공하는 설치형 장비다. 단독으로 설치하거나 로봇과 연동해 원격 무인 감시 용도로 활용되며, 주요 사용처는 BATCAM 2S와 동일하다. 에스엠인스트루
협동로봇 통해 안전한 조리 환경 구현 두산로보틱스는 외식전문기업 엘비엠과 협동로봇을 활용한 조리 공정 자동화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엘비엠은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는 조리 공정을 분석하고, 두산로보틱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협동로봇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반복적인 동작과 열기, 무거운 중량 운반 등으로 인해 근골격계 및 호흡기 질환, 화상 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는 공정을 중점적으로 개선한다. 이번 협력으로 도우 믹싱, 수탕 공정, 오븐 작업, 물류 인입 및 계량 등 위험도가 높은 공정에서 협동로봇이 도입되어 직원들의 작업 피로도를 낮추고 생산성을 높일 전망이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 인증을 갖춘 협동로봇 기술로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작업 환경을 혁신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이 F&B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의 솔루션은 향후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중앙집중식 조리시설 및 다양한 식음료 기업들의 생산 현장에도 적용될 예정이
‘안전 모범 표창’ 제2회 대한민국 안심일터대상 시상부터 안전 특강, 우수 사례 등 세션 진행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컨설팅 지속 지원...민간 노력 통한 모범 사례 도출할 것” 올해 1월 50인 이상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이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됐다. 이에 따라 캠페인 형식의 기존 안전 인식에 ‘강제성’이 부여되며, 국내 산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여섯 곳이 출연해 설립한 산업안전보건 공익법인으로, 국내 현장 안전 수호를 선도하는 대표 기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재단은 현장 안전 가이드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컨설팅, 안전 장비 및 현장 환경 개선 원조, 안전보건관리 전용 IT 플랫폼 지원 등을 통해 산업 현장 위험성을 저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교육·정보·후원 등을 수행해 산업안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는 중이다. 이달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중소기업중앙회(KBIZ) 본청에서 ‘2024 산업안전상생 콘퍼런스’가 개막했다. 올해 2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민간 주도 산업안전보건 생태계 조성’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하이크비전이 10월 30일부터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4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 Exhibition 2024)’에 참가해 AI 기반 물류, 산업안전 및 교육 솔루션을 소개한다. 하이크비전은 영상 보안, 출입 통제 및 경보 시스템 등 물리 보안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AIoT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하이크비전은 스마트시티 및 교통부터 의료나 리테일까지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반의 솔루션은 물론 ▲스마트 물류 솔루션 ▲산업안전 솔루션 ▲스마트 교육 솔루션 등을 중점으로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하이크비전 AIoT 기술은 IoT 제품 및 솔루션에 AI를 결합해 가시광선 인식에서 더 넓은 인식 차원으로 초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에 AI 분석을 통합해 포괄적으로 구축된 AIoT 기술 시스템과 제품을 제공한다. 하이크비전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은 기존 솔루션에 AI 기술을 접목시킴으로써 안전성뿐만 아니라 보안, 관리, 인식 기능 등을 향상시켜 예상치 못한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운영 효율성을 최적
크고 작은 물류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CJ대한통운의 안전체험관이 우수한 안전교육 역량과 시설을 갖추고 있음을 공공기관으로부터 공인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물류업계 최초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민간 안전체험교육장'은 체험형 교육 확대와 상생협력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 교육장 시설 및 장비 등이 산업안전보건교육 규정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공단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또 매 1년마다 사후심사를 통해 적합성을 평가받는다. 그간 건설, 제조, 전자기업의 교육장이 인정을 받은 경우는 있었지만, 물류업계에서는 CJ대한통운 사례가 최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획득을 계기로 물류업계 안전경영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안전체험관은 2023년 개관 이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안전체험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제공해 왔다. 최근 전반적 리뉴얼을 통해 가상과 실제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약 300여 종’ 브릴스 로봇 솔루션 전주기 표준화에 기여 “산업현장 안전 확보에 기여...연구개발 통한 기술 혁신 지속할 것” 브릴스가 지난달 열린 ‘2024 국민공감 캠페인 시상식’에서 안전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과 혁신경영 부문 국민공감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브릴스는 협동로봇 팔레타이징 시스템, 인공지능(AI) 안전관제 시스템, 하이브리드 자율주행로봇(AMR) 솔루션 등 300여 종의 표준화 기반 로봇 솔루션을 산업에 제시하고 있다. 로봇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통합(SI) 컨설팅, 유지보수 서비스 등 로봇 솔루션 전주기에 대한 기술을 보유했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 안전 수호에 기여했다며 이번 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릴스 표준화 로봇 솔루션은 제조·물류·F&B·방산 등 각종 분야 활약하고 있다. 작업자의 노동력을 로봇으로 분산시켜 작업자의 프로세스 수행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브릴스는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내년 출시를 목표로 로봇 기체를 개발하고 있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기술력과 산업안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R&D)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점검, 안전보건체계 컨설팅 및 사후관리 지원한다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할 것” 산업안전상생재단(이하 재단)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IT 플랫폼을 제공한다. 안전보건관리 IT 플랫폼은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 관련 법적 의무사항에 대한 이행점검을 수행한다. 아울러 재단의 안전보건체계 구축 컨설팅 및 사후관리도 지원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재단은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에 사후관리 기간을 포함한 3년 동안 플랫폼을 무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사업 대상 기업이 아닌 경우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인식 산업안전상생재단 사무총장은 “안전보건관리 IT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제고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롯데글로벌로지스는 5일 이천시청에서 이천시 및 이천소방서와 함께 물류창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류창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천시 주요 물류창고 운영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민주 롯데글로벌로지스 이천 덕평센터장과 김경희 이천시장, 조천묵 이천소방서장이 참석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공동 협력체계 구축 및 유사시 화재피해 최소화 ▲법령 등 규정된 화재안전 의무 수행 ▲화재안전 확보 및 교육 훈련 등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창고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며 “지역 사회의 화재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