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슬러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컴팩트 SWIR 이미징을 활용한 고정밀 웨이퍼 정렬 검사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바슬러코리아는 29mm X 29mm 크기의 컴팩트한 설계에 Pixel Correction Beyond 그리고 Line Noise Reduction과 같은 고급 알고리즘을 활용해 TEC 센서 없이도 TEC 수준의 고품질 이미지를 제공한다. 최대 1µm의 정렬 정확도를 지원하고, 엄격한 열 관리와 핫 픽셀 제어가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통합 냉각 솔루션도 함께 제공된다. 바슬러코리아는 이외에도 현장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바슬러코리아는 공장 자동화, 의료 및 운송 등 다양한 시장의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비전 하드웨어 및 소트프웨어
ARTRAY(이하 아트레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992SWIR-TEC-10GigE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아트레이의 992SWIR-TEC-10GigE 카메라는 소니 센서를 탑재해 524만 화소에 131fps라는 고속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머신 비전 표준 인터페이스인 10GigE Vision으로 10Gbps(초당 10기가비트)의 속도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아트레이는 1989년에 설립되어 이미지 인터페이스 기술에 특화해 USB2.0 및 3.0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그리고 SWIR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
스마트레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정확한 검사와 정밀한 측정을 위한 3D 센서 ECCO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스마트레이가 선보인 3D 센서 ECCO 시리즈는 광삼각법 측정과 혁신적인 이미지 형성 기술을 결합해 상세한 3D 이미지를 생성한다. 우수한 3D 이미지 품질 뿐만 아니라 고속으로 3D 스캐닝이 가능하고, 표준 이더넷 인터페이스로 추가적인 컨트롤러 하드웨어 없이 호스트 컴퓨터에 직접 연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레이는 고정밀 검사 및 측정을 위한 3D 센서로 계측 분야, PCB 커넥터, 자동차 EV 배터리 그리고 스마트폰 제조 품질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들이 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생산비를 절감하는 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
주식회사 바이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uto Focus 모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식회사 바이렉스가 선보인 Auto Focus 모듈은 실시간으로 광학계와 촬영 대상 간의 거리를 측정하고 초점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솔루션이다. 고배율 광학계에서 심도(DOF)가 얕아 검사 대상체의 미세한 높낮이 차이로 초점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을 해결한다. 광삼각법 원리를 이용해 촬영 대상로부터 반사되는 레이저 빔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웨이퍼, MicroLED, PCB, 그리고 세포 검사 등에 활용 가능하다. 주식회사 바이렉스는 Teledyne Dalsa, FLIR의 국내 공식 대리점이자 CIS 카메라 특화 솔루션 기업으로 산업용 비전 광학계 및 시스템 전반의 고객 맞춤형 비전 시스템을 제공하고
에스피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텔레센트릭 렌즈르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에스피오가 선보인 텔레센트릭 렌즈는 색 수차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광학 성능을 제공한다. RGB 파장에 대해 색 수차를 보정해 탁월한 이미지 품질(Contrast)과 높은 해상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산업용 머신 비전과 고정밀 검사 시스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스피오는 머신비전 분야의 전문 업체로 반도체, 휴대폰, 차세대 반도체 산업 등 여러 방면의 비전 시스템에 적합한 렌즈 및 모듈을 제작 생산한다. 1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으로 고객 맞춤형 광학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텔레센트릭 렌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