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플루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보이지 않는 가스 누출 및 부분 방전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정밀 음향 카메라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핵심 제품으로 소개된 정밀 음향 카메라 'ii910'은 배전 및 산업용 고전압 장비에서 발생하는 부분 방전과 코로나 방전, 가스 및 진공 누출 위치를 신속하게 찾아내는 획기적인 도구다. 사운드사이트(SoundSight) 기술을 통해 들리는 소리를 시각적 표현으로 변환해주며, 2~100kHz의 고주파 대역을 지원해 최대 120m 떨어진 원거리에서도 안전하게 문제 영역을 감지할 수 있다. 함께 전시된 신제품 'ii915' 음향 이미저는 누출을 감지하는 LeakQ, 컨베이어 시스템의 기계적 문제를 조기 식별하는 MecQ, 부분 방전
[헬로티] 부분방전(PD)은 고압 전기설비에서 일반적인 문제다. 그리고 전기설비에 손상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안전에도 위험을 줄 수 있다. 현재의 탐지방법들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문제를 찾는 데 실패할지도 모른다. 최신의 음향 영상기술은 부분방전의 한 포인트 탐지에서 영상 스크리닝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이 방식은 빠르고 정확함을 제공한다. 부분방전(PD)은 충분히 강한 전기장에서 전기설비의 부품에서 발생하는 방전의 한 종류다. 각 PD는 절연에 어떤 영향을 주며, 절연강도를 감소시키고 고압 전기설비의 절연에 손상을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체안전에 잠재적인 위험을 야기시킬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전기설비의 유지보수 담당자는 고압 전기설비를 운영 중에 PD탐지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문제가 발견되면, 설비는 즉시 유지보수나 교체를 위해 정지되어야 한다. 최신 Fluke ii900 산업용 음향카메라를 사용하여 고압 전기 설비 접속부를 탐지하는 것과 기술적인 중요 포인트에 대해 한국플루크 김귀희 부장에 대해 들어봤다. 이는 전기 유지보수 작업자들이 신속하게 PD를 탐지하고 다루어 전기설비를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함이다. 사진. 고압 전기설비 절연체에서 PD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