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물류 로봇 선도 기업 XYZ로보틱스(XYZ Robotics)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LX Pantos)와 피지컬 AI기반 'Tech Driven Logistic'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상호 협력하여 첨단 로봇 기술을 물류 현장에 도입하고, 상호 간의 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다양한 협력 업무를 전개한다. 구체적으로는 XYZ로보틱스의 물류 로봇 솔루션을 활용한 LX판토스 물류창고 내 자동화를 구축하여, 물류 센터의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특히, LX판토스의 방대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및 운영 노하우에 XYZ로보틱스의 독보적인 피지컬 AI 기반 트레일러 상/하차 및 이동형 믹스드 케이스 (디)팔레타이징 로봇 기술력이 더해져 LX판토스가 이끄는 'TDL(Tech Driven Logistics)'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고난도 물류 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하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XYZ로보틱스 CBO이자 공동설립자인 Edgar Xing은 "LX판토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당사의 피지컬AI 물
AI 산업 지능화 솔루션 기업 딥파인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6(WIS 2026)'에 참가해 스마트글라스와 AI를 결합한 산업 현장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딥파인이 이번 WIS 2026에서 선보이는 솔루션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AI 기반 물류 솔루션으로,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한 작업자가 눈앞 화면에 표시되는 피킹 위치·상품·수량 정보를 따라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피킹·검수·분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내장 카메라가 바코드를 자동 인식해 WMS(창고관리시스템)와 실시간 연동하고, 오피킹 발생 시 즉시 경고한다. 기존 DAS 설비를 소프트웨어로 대체한 '가상 DAS' 구조로 별도 설비 투자 없이 중소형 물류센터에도 즉시 적용 가능하며, 실 적용 결과 시간당 피킹 생산성 58% 향상, 재고 조사 정확도 99% 이상, 작업 오류 90% 감소를 입증했다. 두 번째는 MRO(정비·유지보수) 기능을 업데이트한 스마트글라스 기반 원격 업무 협업 솔루션 DAO(DEEP.FINE AR.ON)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Vision AI 기반 설비 인식 기술로,
AI 기반 로보틱스 자동화 전문기업 씨메스로보틱스의 미국법인(CMES Robotics USA Inc.)이 미국 물류 자동화 기업 Engineering Innovation, Inc.(EII)와 협업해 'MODEX 2026'에서 AI 기반 소포 처리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씨메스로보틱스는 약 5만 명 규모의 참관객을 대상으로 현장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씨메스로보틱스의 AI 비전 기반 피스 피킹 기술과 EII의 Chameleon® Parcel Sorting System을 결합한 통합 자동화 솔루션이다. 게이로드(Gayload, 대형 벌크 박스)에서 소포를 로봇으로 꺼내 컨베이어로 이송하는 '게이로드-투-컨베이어' 자동화 공정을 구현해, 물류센터 및 풀필먼트 현장에서 발생하는 게이로드 해체 및 컨베이어 투입 공정의 대표적인 병목 구간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씨메스로보틱스의 AI 비전 기술은 크기·형태·적재 상태가 다양한 소포를 별도의 사전 프로그래밍 없이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피킹·이송하는 전 과정을 자동화한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컨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자율이동로봇(AMR) 'Carti(카티)' 라인업을 공개했다. 약 1,200개 기업이 참가하고 5만 명가량이 방문하는 이 전시회에서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에서 베어로보틱스는 SI 업체의 맞춤형 물류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자율주행 플랫폼 Carti Core(카티 코어)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Carti 100(카티 100)을 소개하는 데 이어, Carti 400·600·1000·1500 총 4종의 저상형 AMR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물류 로봇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현장에서는 Carti 통합 시스템 데모를 통해 실제 물류 환경에서의 자동화 운영 방식도 시연한다. Carti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복잡한 물류 환경에서의 유연한 자동화 구현 능력이다. WMS(창고관리시스템)·MCS(물류제어시스템) 등 기존 물류 시스템과의 연동과 서로 다른 종류의 로봇 간 협업 운용이 가능하며, 개방형 API 기반의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4월 7일 인천서 ‘자동인식인의 날’ 골프대회 열어 회원사 대표 참석…산업 현안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가 회원사 대표들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교류 행사를 열고 업계 내 협력 기반 점검에 나섰다. (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는 지난 7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26년 자동인식인의 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친목 도모와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회원사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동인식 산업이 공급망과 유통·물류 자동화 수요 확대에 맞물려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소통 채널로도 기능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자동인식 산업은 바코드, RFID, 센서, 데이터 수집 장비 등 유통·물류·제조 자동화와 맞닿아 있어 기업 간 협업, 수요처 대응, 기술 적용 사례 공유가 중요하다는 점에서다. 협회 측은 참석자들이 라운딩을 함께하며 산업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최근 자동인식 산업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물류 효율화, 무인 매장 확대, 재고관리 고도화 등의 흐름과 함께 시장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개별 기업의 기술 경쟁뿐 아니라 표준화, 수요기업
물류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뒷단의 산업이 아닙니다. '황' 기자의 헬로로지스틱스는 글로벌과 국내 물류 시장에서 벌어지는 변화와 혁신을 쉽고 깊게 풀어내고자 마련한 고정 기획입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흐름을 담아 물류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더하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2전시장에서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이 열렸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KOREA PACK, KOREA COLD CHAIN, KOREA DARK FACTORY 등 10여 개 행사와 동시 개최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포장 산업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KOREA MAT의 전시 품목은 운송 물류, 공급망 관리(SCM), 물류자동화 및 로봇, 물류센터 설비·솔루션, 지게차·물류차량 등 물류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눈에 띈 흐름은 'AI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물류 전환'이다. 과거 컨베이어와 소터, AMR 같은 하드웨어 중심의 자동화 전시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WES·WMS 등 실행 소프트웨어, AI 기반 물류 최적화,
건설 현장, 물류 창고, 개발자로 가득 찬 회의실…아직도 많은 산업 현장에서 여성은 소수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묵묵히, 때로는 거침없이 자기 자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녀에게 듣다’는 남성이 다수인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들을 매달 한 명씩 만나,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해온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AI 기반 로봇 자동화 기업 씨메스 로보틱스에서 마케팅부 매니저 역할을 맡고 있는 서재원 매니저입니다. 씨메스 로보틱스 본사에서 만난 서재원 매니저는 자리에 앉자마자 “커피 먼저 드실래요?”라며 웃었다. AI를 기반으로 한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씨메스 로보틱스(CMES Robotics)에서 브랜드 마케팅 파트를 이끌고 있는 그녀는, 이 업계에서는 드문 여성 담당자 중 하나다.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대다수인 조직에서 그녀는 어떻게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갔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치과위생사에서 로봇 업계까지, 남다른 경로 서재원 매니저의 커리어는 예상 밖의 경로를 따라왔다. 치위생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지만 실습을 하면서 ‘평생 누군가를 보조하며 일하는
물류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뒷단의 산업이 아닙니다. '황' 기자의 헬로로지스틱스는 글로벌과 국내 물류 시장에서 벌어지는 변화와 혁신을 쉽고 깊게 풀어내고자 마련한 고정 기획입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흐름을 담아 물류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더하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물류 AI 기업 니어솔루션, 그리고 '소프트웨어 퍼스트'를 외치는 사람 니어솔루션은 물류센터의 운영 실행을 소프트웨어로 재정의하는 물류 AI 기업이다. 이 기업의 핵심 제품은 WES(Warehouse Execution System)로, 물류센터 내 사람과 설비, 주문과 작업을 하나의 시스템 위에서 조율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니어솔루션의 SaaS 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는 최용덕 본부장은 물류 현장 운영 출신으로, 오랜 기간 물류센터의 비효율을 직접 체감해온 인물이다. 그는 물류 자동화의 본질이 값비싼 설비의 조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중심의 실행 설계에 있다고 강조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창고'라는 개념을 업계에 꾸준히 전파하고 있다. 최근 니어솔루션은 SaaS 기반의 클라우드 WES를 통해 소규모 물류센터부터 대형 풀 오토메이션 창고까지 다양한 규모의 고객에게 솔루션을 공급하며 꾸준한
글로벌 공급망 자동화 선도 기업 데마틱(Dematic)이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뤄지는 이번 참가는 데마틱의 최신 글로벌 혁신 기술을 국내 물류 업계에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에서 인력 부족, 공간 제약,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현대 공급망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 자동화 기술을 집중 선보인다. 특히 최신 글로벌 혁신 솔루션인 멀티셔틀(Multishuttle) FD 시스템의 현장 시연과 함께 오토스토어(AutoStore) 기반 자동화 솔루션이 공개된다. 방문객들은 고밀도 보관과 고처리량 자동화가 창고 성능, 확장성, 운영 유연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물류 현장은 급증하는 주문량과 만성적인 인력 부족, 협소한 창고 공간이라는 삼중고 속에서 자동화 전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실제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검증된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하고 국내 물류·유통·제조 기업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손잡고 AI 기반 지능형 물류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면세품 인도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 세계적인 스마트 제조 역량을 보유한 LG전자의 기술력과 신세계면세점의 면세 물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다는 점에서 면세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신세계면세점은 고객이 인도장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면세 물류 전반에 대한 진단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면세 물류 특성을 반영한 최적의 시스템 구축 방안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간다. LG전자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을 물류센터에 접목해 주문 단계부터 입고·보관·검수·피킹(Picking)·출하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걸친 지능화·자동화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구축될 시스템에는 AI 기반 실시간 주문·현장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물류 운영 최적화와 이동형 로봇을 활용
어드밴텍이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 어드밴텍 부스는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 마련된다. 어드밴텍은 이번 전시에서 '입고부터 출고까지, 원스톱 물류 솔루션'을 주제로 CJ대한통운, 아세테크, 케이엔로보틱스, 와따에이아이, 하이브비젼 등 5개 파트너사와 협력해 미래형 지능형 물류 시스템의 방향성을 제안한다. 전시 구역은 실제 물류 흐름에 따라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입고 및 분류 단계를 다루는 'L-Vision'과 'L-Robot' 섹션에서는 비전 AI 카메라 'ICAM-540'과 AMR 제어 특화 PC 'MIC-760' 등 고정밀 데이터 처리 장비를 선보인다. 'L-Management' 및 'L-Environment' 섹션에서는 산업용 태블릿 'AIM-68S'와 콜드체인용 온습도 센서 'LEO-S' 시리즈를 통해 현장 작업 효율과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환경을 조망한다. 'L-Vehicle' 섹션에서는 지게차 및 중장비 차량의 지능화를 지원하는 엣지 AI 플랫폼 'TREK-50N'과 'TREK-60N'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스마
미쓰비시 로지넥스트 아메리카스가 그룹 차원의 사명 전환과 브랜드 재편을 통해 장기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제조·자동화 전문 매체 디지털 엔지니어링 24/7(Digital Engineering 24/7)에 따르면, 이번 변화는 '로지넥스트 비전 2035(Logisnext Vision 2035)'에 따라 진행되는 미쓰비시 로지넥스트의 전환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회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지원할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로 일본인더스트리얼파트너스(Japan Industrial Partners, JIP)를 영입했으며, 이에 따라 전체 그룹 계열사가 4월 30일(현지 시간)부터 새로운 회사 이름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베리 맨스필드(Berry Mansfield) 미쓰비시 로지넥스트 아메리카스 사장은 “오늘 발표는 회사로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지만, 우리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맨스필드 사장은 수십 년 동안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장비, 일관된 서비스, 그리고 고객의 성공을 이끄는 솔루션을 제공받아 왔으며, 이러한 기반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기존 미쓰비시 지게차(Mitsubishi Fo
비전나비 로보틱스(VisionNav Robotics)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5G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무인 산업용 차량(Driverless Industrial Vehicles) 및 자율주행 지게차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비전나비 로보틱스는 기존의 창고 인프라나 작업 절차를 변경할 필요 없이 실내외에서 자동 자재 운반 및 트럭 상하차를 구현하는 무인 카운터밸런스 스태킹 지게차 'VNP15(V)'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시각적 SLAM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정밀한 위치 지정을 달성하며, 1.5톤의 정격 하중과 3.0미터의 리프팅 높이, 초당 1.5미터의 최대 주행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고감도 인식 기능과 자재 포크
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지게차 관련 안전 솔루션과 안전 가딩, 플라스틱 베리어 등 첨단 산업 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트로악스는 지게차와 보행자 간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교통 통제 및 트럭 도킹 안전 솔루션인 '지게차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스페인에서 제조된 이 시스템은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동화된 교통 흐름을 지원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물류창고 및 산업 시설 내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을 예방하는 핵심 솔루션인 '안전 배리어'도 출품했다. 특히 충격 흡수 폴리머 소재로 제작된 플렉스가드(FlexGuard) 방벽은 지
PAL Ready, 도입만으로 작업 효율 UP! ‘KOREA MAT 2026’서 데모 공개 조선·해양·방산 및 로봇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일렉트릭스가 글로벌 협동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크(ROBOTIQ)와 협력하여 국내 팔레타이징 비즈니스를 본격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특히 일렉트릭스가 로봇 팔레타이징 데모 유닛 ‘PAL Ready’를 도입하며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체결된 것으로 알려져 업계를 주목하게 하고 있다. ‘PAL Ready’는 완전 조립된 상태의 생산 준비 완료형 로봇 팔레타이징 셀로, 기존의 자동화 솔루션과 차별화된 부분이 많다. 바닥 고정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구조와 직관적인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자동화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단시간 내에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특히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변화하고 있는 현 제조 환경에서 생산 라인 변경 시 장비 재배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시장의 환영을 받고 있다. 웨슬리 치앙 로보티크 APAC 디렉터는 “일렉트릭스는 로보티크의 비전을 가장 잘 이해하는 파트너”라며 “한국에서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렉트릭스 관계자는 “PAL Ready를 통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