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가 2025년 모바일 게임 산업 전망을 담은 ‘2025 모바일 게임 트렌드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인사이트는 유니티 전문가들이 주목한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요 흐름 및 올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광고 수익화 전략, 개발사들의 변화에 대한 예측이 담겼다. 유니티 전문가들은 ▲보상형 마켓플레이스의 확장 ▲보상형 광고 활용 증가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의 중요성 ▲구독형 앱의 광고 모델 도입 가속화 ▲미드마켓 게임의 부활 ▲아태지역 개발사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 6가지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에얄 헨들먼 유니티 오퍼월 비즈니스 및 전략 담당 수석 디렉터는 “최근 몇 년간 많은 앱과 네트워크에서 보상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보상형 광고의 영향력을 체감하는 광고주들이 더욱 많은 광고 예산을 투입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올해는 보상형 마켓플레이스가 게임과 모바일을 넘어 비게임 앱과 웹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만다 벤자민 유니티 슈퍼소닉 게임 성장 및 운영 디렉터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은 규모, 퀄리티, 다양성을 갖춰 게임의 규모와 양질의 잠재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
마크비전이 브랜드 가치 보호를 위해 무단판매 탐지 강화에 나섰다. 마크비전은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가격 할인으로 브랜드 가치를 하락시키는 상품과 셀러를 탐지하는 ‘가격 모니터링(Price Monitoring)’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대다수의 무단판매는 브랜드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받지 않은 비공식 셀러들에 의해 발생한다. 브랜드의 공식 제품 이미지를 허락 없이 도용하는 행위부터 무분별한 판매 가격 할인으로 브랜드 상품의 적정 가격선을 무너트려 공식 셀러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들이 이에 포함된다. 무단판매가 지속될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브랜드의 전체 매출 감소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마크비전의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들은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가격선 하락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 마크비전은 AI를 활용해 전 세계 160개국, 1500개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발생하는 브랜드 공식 이미지 도용을 비롯해 다수의 비공식 셀러들에 의해 적정 가격선이 무너진 제품 등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또한 단독 웹사이트를 비롯해 국내외 이커머스, 공동구매가 주로 이뤄지는 주요 SNS 등을
유니버셜오토메이션협회, 개방형 자동화 플랫폼 소개 및 비전 제시 IEC 61499 표준 기반 마켓플레이스 구축...‘벤더·유저·연구·학계’ 자동화 생태계 통합 “산업용 하드웨어의 펌웨어 ‘UAO 런타임 엔진’이 자동화 시스템에 유연성 제공” 자동화(Automation)는 산업 영역에서 출발해 다양한 분야에 효율성과 최적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런 자동화 기술은 여러 차례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진화를 거듭했다. 특히 제조 무대에서 그 성장세가 가속화돼왔다. 그 대표주자는 바로 ‘스마트 팩토리’다. 스마트 팩토리를 운영함에 있어서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융합한 방식이 공장을 고도화하는 방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시 말해 현장에 구축된 제어 시스템을 비롯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화롭게 공장을 가동해 효율성 제고, 인건비 절감, 수율 상승 등 이점을 도출하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그동안 자동화 인프라에 주요 거점을 담당했던 하드웨어의 지위를 소프트웨어와 공유할 것을 조언한다. 하드웨어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결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를 독립적으로 도입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렉 부샤드(Greg B
쿠팡이츠·쿠팡페이·대만 로켓배송 등 성장 사업 약진 쿠팡이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소비 침체 속에서도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또 올해 들어 3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이어가며 2010년 창업 이래 첫 연간 흑자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이용 고객 수도 사상 처음으로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쿠팡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748만 달러(약 1146억 원·분기 환율 1310원 기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의 분기 영업손익은 지난해 3분기 이래 5개 분기 연속 흑자다. 올해 들어서도 3개 분기 내리 흑자 기조를 이어간 것이다. 1∼3분기 누적 흑자 규모는 3억4190만 달러(약 4448억 원)로 첫 연간 흑자 달성이 유력시된다. 3분기 매출은 21% 증가한 61억8355만 달러(약 8조1028억 원)로 집계됐다. 분기 매출이 8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순이익은 9130만 달러(약 1천196억 원)로 1%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핵심 사업인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로켓그로스 등의 프로덕트 커머스(Product Commerce) 매출이 59억6602만 달러(약 7조8178억 원)로 2
클라썸이 사외 콘텐츠와 사내 지식 및 노하우를 통합해 직무 스킬 단위로 유연하게 학습을 설계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콘텐츠 기반의 플랫폼의 경우 내부 콘텐츠와 외부 콘텐츠의 접근이 이분화한 구조인데 반해, 클라썸은 콘텐츠 마켓플레이스와 학습관리플랫폼(LMS)을 결합한 일원화된 방식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클라썸의 특장점인 소통 촉진 기능을 활용해 사내외 콘텐츠 통합 활용은 물론,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내 새로운 지식과 노하우까지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도 확립할 수 있다. 클라썸은 사내외 콘텐츠를 스킬 기반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 가능해 직무 세부 스킬 기반의 학습인 스킬 베이스드 러닝을 본격화했다. 스킬 베이스드 러닝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새로운 직무가 생겨나고 필요한 스킬이 달라지는 상황에서 스킬 단위로 학습하는 방법으로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조직 또는 개인별로 세분화한 데이터도 제공해 실시간 학습 현황과 구성원의 교육 니즈를 더욱 효과적으로 파악 가능하다. 관리자는 사내외 콘텐츠를 모두 합산해 구성원의 수강 이력, 관심도 높은 콘텐츠 등 다채로운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사별 맞춤형 콘텐츠를 설계하면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이 AWS에서 쿠버네티스 앱을 시작, 실행, 확장하는 유연성 제공하는 아마존 EKS 사용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AWS를 활용해 글로벌 확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7000만 명 이상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한 야놀자는 숙박, 레저, 교통, 항공권, 공연·티켓을 쉽게 검색, 비교, 예약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 2022년에 야놀자의 매출은 2021년 대비 83% 성장했고, 전 세계 170여 개국에 60여 언어로 서비스를 공급해 2022년 기준 8만 개 이상의 솔루션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사업 초기부터 클라우드를 활용하며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 중인 야놀자는 서울,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주요 AWS 리전을 포함한 AWS의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사용해 민첩성을 높이고 지연 시간을 단축하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과 함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야놀자의 투자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150배 이상 증가했고, AWS를 활용해 IT 비용을 15% 절감했다. 2022년 코로나19 여행 제한이 해제되면서 한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60% 증가했다. 야놀자는 늘어나는 여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고객
창작자 주도형 NFT 생태계 만들기 위한 밑그림 그려 롯데정보통신이 '코튼시드 스튜디오 멤버십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튼시드'는 롯데정보통신이 선보이는 NFT관련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국내 NFT 대중화를 목표로 올초 베타 오픈을 통해 창작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랜드명도 대중화 이후 삶의 모든 방면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목화씨(Cottonseed)에서 착안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번 '코튼시드 스튜디오 멤버십 프로젝트'를 통해 코튼시드를 창작자 주도형 NFT 생태계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코튼시드 스튜디오'는 NFT 창작자들을 위한 일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디스코드를 통해 창작자들 간 교류와 협업을 장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 계열사 및 다른 기업의 다양한 NFT 제작 프로젝트를 유치해 창작자들과 연계,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 멤버들이 만든 NFT 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온, 오프라인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정보통신과 도지사운드클럽(DSC LABEL)이 함께하는 공동 프로젝트다. 롯데정보통신은 국내외 많은 기업들과
공정위 실태조사…기술 호환·데이터 이전 제약에 업체 전환 어려워 아마존(AWS)의 국내 클라우드 시장점유율이 70% 안팎으로 업계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술 호환과 데이터 이전이 어려워 고객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전환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보고,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주요 클라우드사 32개사와 클라우드사와 거래하는 고객사·유통 파트너사·마켓플레이스 입점 솔루션사 3천여개사를 조사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거래 조건과 경쟁 환경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국내 클라우드 시장점유율은 아마존이 2019년 77.9%, 2020년 70.0%, 2021년 62.1%로 최근 3년간 1위였다. MS는 2019년 6.7%, 2020년 9.4%, 2021년 12.0%로 2위였다. 3위는 구글과 네이버가 각축 중이다. 2019년에는 구글이 3.5%로 3위였으나 2020년과 2021년에는 네이버가 각각 5.6%와 7.0%로 3위를 차지했다. 클라우드 고객사 중 79.9%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들이는 총비용 중 60%를 특정 회사와의 거래에 지출했다. 여러 회사 서비스를 이용하기보다는 특정 회사에 대한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는 지난 15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2023 파트너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50여개 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파트너사의 성과를 축하하는 등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사장 티노 힐데브란트의 환영사로 시작했으며 이후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와 함께하는 디지털화, 사이버 보안, 배터리 비지니스등 하이라이트 토픽을 다룬 지멘스 임직원의 발표 세션으로 이어졌다. 오후 행사에서는 '마켓플레이스'라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으로 이어졌으며 파트너사들이 관심있어 할 트렌드와 최신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파트너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상하는 자리를 함께 가졌으며 수상 부문에는 최우수 매출 기여, 최우수 비즈니스 성장률 기록, 최우수 크로스 셀러 및 최우수 프로젝트와 함께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파트너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장기 협력 파트너십이 포함됐다. 힐데브란트 부사장은 "파트너들의 강력한 지원이 있었기에 지난해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원격 연결 및 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솔루션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자사의 산업용 증강 현실(AR) 플랫폼 팀뷰어 프론트라인을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의 고객들은 하나의 채널에서 팀뷰어 프론트라인의 용이한 구매와 통합 청구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팀뷰어와 구글 클라우드는 창고 및 물류 센터, 매장에서 선별 및 교육 과정에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를 활용한 사례를 비롯해 유통 부문에 특화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양사는 이러한 사례를 기반으로 제조업을 넘어서 다른 산업 분야까지 협력 관계를 확대해가고 있다. 팀뷰어와 구글 클라우드는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운영 비용과 서비스 중단 시간을 줄이고 직원 생산성 및 프로세스 효율을 개선하며 고객과 직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이 뷰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매니징 디렉터는 "많은 기업들이 증강 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 작업자들의 업무 프로세스와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고객은 팀뷰어 프론트라인의 산업용 AR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뉴베슬과 풀필먼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뉴베슬은 지난 12월 네이버 D2SF 등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으로 국내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시장에 데뷔한 스타트업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인수해 운영 최적화, 마케팅 고도화, 채널 확장 등을 지원하는 SME의 밸류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애그리게이터는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인수해 빠르게 성장시키는 새로운 사업 모델이다. 뉴베슬은 사업성을 지녔으나 다음 단계로 도약이 어려운 브랜드에 집중한다. 사업 인수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국내 및 해외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페덱스, 쇼피, 쿠리어사 등 글로벌 네트워크에 강점이 있는 품고와 계약을 체결했다. 품고는 해외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고객사 제품의 판매 전략을 최적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로의 효과적인 진출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품고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브랜드의 풀필먼트 노하우를 뉴베슬에 공유한다. 특히 펫, 라이프스타일, 완구 등에 특화되어 있어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는 뉴베슬에 맞춤형 풀필먼트
플래티어의 이커머스·마케팅 솔루션 기술력과 LG CNS의 블록체인 기술 역량 결합 플래티어가 LG CNS와 ‘모나체인 Token as a Service를 활용한 NFT 기반 Web3.0 이커머스 마케팅 솔루션 사업’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블록체인 기술력과 이커머스 솔루션 기능을 각 사가 보유한 두터운 고객층과 결합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 NFT 솔루션을 개발한다. 지난 3일 서울 마곡 LG CNS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남덕현 플래티어 최고기술책임자와 LG CNS 김주연 솔루션사업개발담당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다양한 유형의 이커머스 플랫폼과 유연하게 결합하여 대고객 서비스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NFT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와 관련된 제반 업무를 수행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NFT 솔루션 개발에는 이미 기술이 검증된 LG CNS의 블록체인 플랫폼 ‘모나체인’이 적용된다. 여기에 최고의 이커머스 및 마케팅 솔루션 기술력을 가진 플래티어의 노하우가 더해져, 자사몰이나 이커머스 플랫폼 내에서 NFT 마켓플레이스 기능을 손쉽게 구
"향후 개인이 직접 발행, 판매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예정"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이하 DDI)이 15일, 두버스(Dooverse) 내에 NFT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공식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두버스는 DDI가 서비스하고 있는 NFT 플랫폼으로, 현재 국내 야구단인 두산베어스와 관련 다양한 NFT 상품이 출시돼 있다. DDI는 지난해 11월, 두버스에서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사진과 경기영상을 활용한 최초의 NFT 상품을 출시했다. 두산베어스 마스코트, 두산베어스 V1~V3 우승 순간의 사진 및 영상, 두산베어스 레전드 선수 사진 등 NFT 카드를 4차례에 걸쳐 선보였다. 이번에 오픈한 마켓플레이스는 NFT 카드 구매자가 다른 사용자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거래가 진행되면 거래가격, 판매자, 구매자 등 정보가 블록체인상 이력이 남아있어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DDI는 현재 두버스에서 발행한 NFT 카드만 거래 가능한 마켓플레이스를 향후 콘텐츠 창작자가 직접 NFT를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DDI 오명환 부사장은 “마켓플레이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