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현장에서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기술의 사용자 경험이 한층 강화됐다. 플리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 폭스 시어터에서 열린 UKF 82 스타트업 서밋에 참여해 고도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AI 통번역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업체는 한인창업자연합 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3회 연속 참여해 AI 통번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Live Translation)’을 운영했다.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한인 및 한국계 창업자와 벤처캐피털, 산업계 리더들이 모인 자리에서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기술을 통해 글로벌 창업자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오픈AI와 슬랙 등 글로벌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섰으며 5천여 명이 참석해 스타트업 피칭과 메인 서밋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플리토는 주요 무대 세션에서 한국어 발표를 영어로 실시간 번역해 메인 화면에 송출했고 영어 발표의 경우 참가자들이 개인 모바일 기기를 통해 최대 43개 언어로 번역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원문과 번역문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상하 병렬 배치 기능을 현장에서
플리토가 메타(Meta)의 글로벌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을 제공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플리토는 서울, 도쿄, 상하이에서 개최된 메타의 주요 행사에 AI 기반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Live Translation)’을 연이어 도입했다. 이번 솔루션은 지난 5월 ‘메타 페스티벌 코리아 2025’, 6월 ‘메타 페스티벌 재팬 2025’, 7월 상하이 서밋 행사에 적용됐다. 각 행사에서 플리토는 영어 발표 세션을 현지 언어로 실시간 번역해 대형 스크린에 텍스트로 제공했다. 특히 행사 성격에 맞춘 스크린 구성과 맞춤형 용어집 학습을 통해 전문 용어를 정확히 번역하며 청중의 이해도를 높였다. 상하이 행사에서는 현장 인력 없이 원격 방식으로 AI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운영 효율성과 기술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이를 통해 플리토는 메타의 대형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아시아 시장 내 AI 통번역 기술에 대한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플리토는 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글로벌 웨비나와 같은 온라인 이벤트에서도 AI 동시통역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도화된 AI 언어 데이터 기술과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