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캠페인·헌혈 참여…지역 밀착형 ESG 실천 “ESG 경영은 선택 아닌 실천”…연간 로드맵 체계화 (주)한양인더스트리(대표 손희)가 2월 한 달간 환경 보호, 사회공헌, 공급망 상생을 축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집중 전개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사업장 인근 환경정화, 임직원 단체 헌혈, 협력사 대상 ESG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기업 내부 실천을 넘어 지역사회와 공급망 전반으로 ESG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양인더스트리는 지난 5일 경기 안산 본사와 안성 공장 일대에서 ‘클린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 다수가 참여해 사업장 주변 도로와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어 12일에는 본사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적 책임 이행에 동참했다. 이 같은 활동은 ESG 가운데 ‘환경(Environment)’과 ‘사회(Social)’ 영역을 동시에 강화하는 사례로,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중심 경영으로 평가된다. 공급망 차원의 E
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에 스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및 로봇 청소기 제공...사회공헌 활동 정책 전개 “동물 보호시설 청소 환경 개선 및 복지 향상 캠페인 지속” 로보락이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에 자사 각종 청소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사측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반려마루 운영 업체인 'ha인터랙션'에 스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및 로봇 청소기를 기부했다. 이는 까다로운 위생 기준을 가진 보호동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공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로보락의 청소 솔루션을 활용하게 될 반려마루는 경기도가 동물 보호 및 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시설이다. 약 2700평 규모의 동물 생활 공간과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총 다섯 개 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공간이다. 여기서는 보호동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입양 활성화를 위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보락은 반려동물 보호시설의 특성상 일반 실내 환경보다 청소 빈도가 높고 위생 기준이 까다로운 점을 고려해 고성능 청소 솔루션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반려마루 내 보호동물들의 생활 공간에는 스팀 진공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