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프에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KGV 시리즈 감속기 솔루션을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한강에프에이는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감속기 및 구동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정밀 제어와 안정적인 동력 전달이 요구되는 다양한 자동화 설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KGV 시리즈 감속기 제품군이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출력 토크를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설비에서 안정적인 동력 전달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시된 KGV138-21 모델은 감속비 21을 지원하며 정격 출력 토크 115Nm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연속 운전 기준 약 15,000시간의 수명을 갖도록 설계돼 산업 현장에서 장시간 안정적인
성엔지니어링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SE-LINK 기반 I/O LINK 및 SLICE I/O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성엔지니어링은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연결 장비와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현장 장비와 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I/O 기반 자동화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SE-LINK 기반 스마트팩토리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 소개됐다. 해당 솔루션은 실시간 데이터 관리와 진단, 예측 유지보수, 공정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자동화 데이터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LICE I/O 시스템도 함께 전시됐다. 해당 시스템은 다양한 산업 장비와 연결되는 모듈형 I/
보쉬렉스로스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과 전동 구동 기술을 공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산업 자동화 및 모션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 시스템, 제어 솔루션, 자동화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제조 설비와 스마트공장 환경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전동 구동 및 자동화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협동로봇 'Kassow Robots' 기반 자동화 데모 시스템이 소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산업 현장에서 작업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협동로봇 솔루션으로, 다양한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ctrX AUTOMATION 플랫폼 기반 자동화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플랫폼은 Linux
모터114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서보 드라이브와 서보 모터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터114는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모션 제어 제품과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동화 설비에서 사용되는 서보 드라이브와 모터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모션 제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보 드라이브와 서보 모터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전시된 서보 드라이브는 EL7 시리즈 제품으로 Pulse, RS485, EtherCAT 통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EL7 시리즈는 50W부터 22kW까지 폭넓은 출력 범위를 지원하며 EtherCAT 통신 주기 62.5μs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폐루프
오토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타워 라이트 및 시그널 라이트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오토닉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센서, 제어기기, 표시 장치 등 다양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설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시 장치 제품군을 통해 제조 공정 환경에서 활용되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워 라이트(Tower Light) 및 표시등·경고등(Signal Light)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타워 라이트 제품으로는 PLD, PL4, PL4-M12, PTE, PTM, PTD, PT60, PY7, MP8, ML8, MH115, MSGT 등 다양한 시리즈가 전시됐다. 이 중 PTE 시리즈는 Ø56m
데키스트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IoT 기반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데키스트는 IoT 기반 환경 모니터링 기술을 중심으로 공기질 측정과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환경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내 환경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산업 현장과 공공 환경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LoRaWAN 기반 실내 공기질 센서 RN320-PMT/AQS와 WiFi 기반 실내 공기질 센서 RN400-T2PM-RG24가 소개됐다. RN320 시리즈는 산업용 IoT 네트워크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LoRaWAN 통신 기반 공기질 센서로 다양한 환경
(주) 오히너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 설비 안전 제어를 위한 게이트 인터록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히너코리아는 산업 안전 자동화 분야에서 사용되는 안전 스위치와 인터록 시스템, 안전 제어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기업인 EUCHNER의 산업 안전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설비와 자동화 라인에서 사용되는 안전 제어 장비를 국내 산업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공장 자동화 설비의 안전 제어와 작업자 보호를 위한 안전 시스템 구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EUCHNER의 Multifunctional Gate Box MGB가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핸들 모듈과 컨트롤 박스, 잠금 해제 탈출 레버 등으로 구성된 안전 게이트
삼원엑트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안전 릴레이 및 소켓 기반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삼원엑트는 산업 자동화 및 전기 제어 분야에서 사용되는 릴레이, 단자대, 인터페이스 모듈 등 다양한 제어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산업 설비와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전기 제어 부품과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제조 공정 및 산업 설비 제어 환경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전기 제어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전 회로 구성에 적용되는 세이프티 릴레이 및 소켓 제품군인 SFS 시리즈(Safety Relay & Socket)가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안전 회로 구성을 위한 릴레이 및 소켓 솔루
한영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광센서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한영넉스(HANYOUNG NUX)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센서, 제어기기, 계측기기 등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산업용 센서와 온도·압력·계측 장비,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자동화 제품군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 자동화 및 산업 설비 제어 분야에서 활용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센서를 활용한 다양한 검출 기능과 자동화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전시 솔루션에는 AUTO-TEACHING 기능을 비롯해 센서 간 간섭 방지 기능을 통한 안정적인 검출 기술이 포함됐다. 또한 AGC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검출과 유지보수 부담 감소를 지원하는 센서 기술도 함께 소개됐다. 이
다래비전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기반 로봇 비전 솔루션 ‘Cambrian’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다래비전은 머신비전 및 로봇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활용되는 비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제조 공정 자동화 및 로봇 적용 환경에서 제품 인식과 위치 판단을 지원하는 비전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Cambrian 솔루션은 로봇 암에 비전을 직접 장착해 작업 위치 기준으로 정확한 인식과 가이드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로봇 비전 시스템이다. 카탈로그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0.2초 이내의 빠른 예측 속도를 기반으로 공정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변
지콤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스위치 및 신호 장치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지콤은 산업 자동화 장비 및 제어 시스템에 적용되는 인터페이스 장치와 제어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스위치, 버튼, 신호 장치 등 다양한 산업용 제어 인터페이스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동화 설비 및 생산 라인에서 활용되는 제어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지콤은 MICOM, RACON, LUMOTAST, RAMO 시리즈 등 산업용 스위치 및 제어 인터페이스 제품을 소개했다. 전시된 제품에는 MICOM 5 SAFETY, RACON 12 ST, LUMOTAST 16, RAMO 22, RAMO 30 등 다양한 버튼 및 스
아펙스 다이나믹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PC Series 감속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아펙스 다이나믹스(APEX Dynamics)는 정밀 감속기 및 동력 전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 자동화 및 로봇 분야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감속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정밀 제어가 요구되는 산업 장비 및 자동화 설비에 적용되는 감속기 제품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펙스 다이나믹스 코리아(APEX Dynamics Korea Inc.)를 통해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APC Series는 다양한 감속비와 토크 범위를 지원하는 감속기 제품군이다. 안내 자료에 따르면 APC 시리
에이치앤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정밀 거리 측정 및 엣지 검출을 위한 센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에이치앤티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다양한 센서 및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동문 제어기, 센서, 컨트롤러 등 다양한 자동화 관련 장비를 개발해 왔으며,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제어 기술과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동문 컨트롤러, 적외선 근접센서 등 다양한 자동화 장비 개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치앤티는 거리 측정과 엣지 검출을 위한 센서 솔루션을 소개했다. 전시된 솔루션은 Laser Displacement Sensor(MLD25 시리즈),
유니티(NYSE: U)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제조 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기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통합 워크플로와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유니티는 이번 AW 2026에서 ‘유니티, 피지컬 AI를 가상에서 현장으로 연결하다’를 테마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D562)에서는 제조 현장에서 AI를 도입‧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병목을 해소하고, 디지털 트윈 운영 접근성을 높이는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제조 현장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데모를 공개한다. 먼저, 온디바이스 AI 추론 엔진인 ‘유니티 센티스(Unity Sentis)’를 활용해 별도의 고사양 서버 없이도 로봇이 실시간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과
주식회사 뉴로클(Neurocle Inc.)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오토딥러닝 기반 비전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전시했다. 뉴로클은 부스(A315)에서 딥러닝 비전 모델의 생성부터 운영(추론)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전면에 배치하며, 제조 현장의 검사·판독 자동화 니즈를 겨냥했다. AW 2026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며, 올해 슬로건으로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내걸었다. 전시에는 50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를 구성해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확장되는 제조 기술 경쟁을 예고했다. 전시의 핵심은 현장 적용 단계에 초점을 맞춘 ‘뉴로알(Neuro-R)’이었다. 뉴로알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한 모델을 실제 설비·시스템에 탑재하기 위한 런타임 API로, 실시간 이미지·영상 판독을 지원한다. 뉴로클은 빠른 추론 속도가 요구되는 라인에서도 적용 가능한 처리 성능을 내세우고, 저사양 장치부터 고성능 G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