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국 19개 테크노파크(TP)를 대상으로 한 ‘2019년도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연차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은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혁신 거점기관인 TP가 수행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정책 기획 및 기업지원 플랫폼 부문으로 나누어 대구TP 4개 부서에서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TP는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지역 혁신거점’을 기업육성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업육성 정책 기획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구축 △성장사다리형 기업지원체계 구축·운영 등을 목표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정책 기획 부문에서는 △지역산업진흥계획(2020년) 전국 우수사례 선정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 따른 인센티브 10억원(국비) 확보 △규제자유특구 지정(스마트웰니스) 등의 성과를 올렸다. 또 기업지원 플랫폼 부문에서는 △기술교류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R&D과제 기획 지원(63건) △대학, 혁신기관 간의 연계를 통
2020년 기계산업, 생산과 수출 모두 1% 안팎으로 증가 2019년은 산업 전체에 ‘긴장감’을 준 한 해였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이와 연결되는 글로벌 경기 둔화, 그리고 일본의 수출규제(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등으로 수출에 먹구름이 꼈고, 생산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기계산업의 경우 반도체 설비투자 감소로 큰 타격을 입었다. 한국기계연구원에서 발표한 ‘기계산업 2019년 성과와 2020년 전망’에 따르면, 2019년 기계산업 생산은 전년(107.4조원) 대비 3.0% 감소한 104.1조원, 수출은 전년 대비 4.3% 감소한 603억 달러(약 71.6조원, 현재 환율 기준)를 기록했다. 2019년 기계산업 생산은 2016년부터의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미-중 무역 갈등 심화, 일본의 수출규제 등 선진국의 보호 무역주의 패러다임으로 인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기계산업 수출은 2019년 10월까지 반도체 장비(MTI 732)와 산업기계(MTI 72) 분야를 제외한 전 분야에서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다. 수출 부분을 보면, 반도체 장비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 장비(
[첨단 헬로티] 한국기계연구원은 2월 14일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와 스마트 선박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은 기계연 박천홍 원장과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 심용래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기계연구원과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는 2월 14일 기계연 대전 본원에서 스마트 선박 기술 연구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향후 협약에 따라 스마트 선박 탑재장비의 고장진단과 예측, 예방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신기술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 선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선박 구현을 위한 선박 탑재 장비의 상태감시 및 고장진단 기술부터 선박 탑재 회전체 장비의 고장 진단, LNG선 등 특수목적 선박에 탑재되는 장비의 실선 운영 데이터 분석기술, 인공지능 기반 자기진단 및 고장 예측 예방 기술까지 다양한 장비 상태 예측진단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첨단 헬로티] 재료연구소와 인제대학교가 상호 기술 교류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월 11일 재료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고급 전문인력 양성 △국책 사업 발굴 및 공동 연구 개발 △상호 기술 교류 등의 업무를 협력하게 된다. ▲재료연구소와 인제대학교가 상호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료연구소 (왼쪽)이정환 소장과 인제대학교 전민현 총장 협약서를 들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력의 상호 교류 및 협력과 인프라 상호 활용 및 협력, 고급인력 양성 및 사업 운영, 중대형 국책사업 공동 발굴 및 기획,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연구사업 등 공동연구 수행 및 협력, 그리고 각종 전시회, 교육·훈련, 세미나 및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업무를 확대 협력할 계획이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인제대학교는 의료 및 의생명 분야의 명성이 높은 대학이다. 지난해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열어 김해를 ‘의생명․의료기기&
[첨단 헬로티] 보안 기업 소닉월이 2월 13일, 연간 사이버 위협 보고서를 발표하고 특정 기업 및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하는 탐지 회피 기법의 사이버 공격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2020 소닉월 사이버 위협 보고서 주요 내용 ① 사이버 범죄자의 멀웨어 접근 방법 변화 : 과거 멀웨어 공격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무작위’ 전술의 빈도가 하락했다. 약한 피해자들을 겨냥하여 더 타깃화 되고 회피할 수 있는 기술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소닉월 조사 결과 99억 건의 공격이 발견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6% 하락한 수치이다. ②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 랜섬웨어의 총 발생 건(1억8790만 건)은 2019년 9% 감소했으며, 이로 인해 여러 공공기관이 마비되고, 이메일, 웹 사이트, 전화 및 디스패치 서비스까지도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③ 사물 인터넷(IoT) : 범죄자들은 지속적으로 스마트 TV, 전동 스쿠터, 스마트 스피커 등의 기기는 물론 칫솔, 냉장고, 초인종과 같은 생활 필수 기능에 랜섬웨어를 배포하고 있다. 2019년 소닉월 캡처 랩에 따르면, IoT 멀웨어 공격이 5%가 증가한 3430
[첨단 헬로티] 윈드리버는 오늘 ‘윈드리버 리눅스(Wind River Linux)’ 고객을 위한 지속통합/지속배포(CI/CD) 모델을 공개했다. 향후 윈드리버 리눅스 사용자들은 CI/CD 프로세스를 통해 몇 주간의 간격으로 새로운 릴리즈에 계속 액세스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종 고객을 위해 고유의 지속 통합 및 배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플랫폼을 더 빠르게 구축하고, 연간 혹은 장기 지원(LTS) 릴리즈와 동일한 수준의 CVE(Common Vulnerability and Exposure) 관리, 기술 지원 및 품질을 누릴 수 있다. CI/CD 기법을 활용하면 더 나은 데브옵스(DevOps) 환경을 구축하고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품질을 지속할 수 있다. 윈드리버는 지속 배포 모델을 통해 고객들이 윈드리버 리눅스를 각자의 통합 프로세스에 일관성 있게 통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드리버 릴리즈의 개발 및 유지보수 프로세스는 ISO 9001:2015 품질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윈드리버는 오픈체인 프로젝트를 준수하는 첫 번째 기업으로서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표준 지원 및 배포에 기여하고 있다. 오픈소
[첨단 헬로티] 공유 모빌리티 전문 스타트업 ‘에임스’가 지난해 특허 전문기업 ‘비즈모델라인’과 협업하여 공유 모빌리티 관련 원천특허를 확보한데 이에, 이번에는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에 사용되는 통신모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한 통신모듈은 IoT 통신서비스와 모빌리티 제어가 가능하며, 국내 통신사의 보안망을 통해 서비스 되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다. 에임스 측은 그동안 공유 모빌리티 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었던 해외산 부품이나 조립품 사용으로 인한 잦은 고장과 유지보수의 어려움, 보안 문제 등을 국산 기술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는 출퇴근 혹은 통학이 필요한 직장인이나 대학생 또는 해당 거주 지역의 주민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이동수단(전동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을 제공해주고 있는 유료화 편의 이동수단 제공 서비스이다. 현재 서울 주요지역에만 대략 10 여개 업체들의 공유 모빌리티 브랜드가 출시되어 있는 상황이며, 경기도 및 이하 지자체에서는 이런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장경제 활성화, 그리고 취업난 해결을 위해 2019년
[첨단 헬로티] 다쏘시스템은 세계 최대 매뉴팩처링 서비스 공급업체인 조메트리(Xometr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협력을 통해 컨셉 기획을 제조 공정으로 빠르게 발전 시켜 끊김 없고 통합된 방식으로 부품 생산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다쏘시스템의 솔리드웍스 및 카티아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엔지니어는 설계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다쏘시스템의 온디맨드 제조 플랫폼인 ‘메이크 마켓플레이스’에서 조메트리가 제시하는 부품의 가격 견적을 즉시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마켓플레이스 메이크 홈페이지 엔지니어는 프로토타입 모델의 형태와 제작 비용에 초점을 맞추면서 부품 생산 과정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더욱 관여할 수 있게 된다. 이전에 서비스 제공업체의 제조 가격 견적을 받으려면 웹사이트에서 수십 번의 클릭과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던 반면, 이제는 솔리드웍스 또는 카티아의 통합된 몰입형 환경에서 한 번의 클릭으로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설계 화면에서 바로 견적을 확인하고 클릭하여 제조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 다른 메이크 마켓플레이스 공급업체에게 자동 또는 수동 견적을 받아 비교해볼 수도 있다. 조메트리는
[첨단 헬로티] 국내 연구진이 아주 미세한 압력 변화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압력의 강도와 위치뿐 아니라 압력을 가한 물체의 3차원 표면 정보도 알 수 있어 생체인증, 웨어러블 기기, 의료용 보조기기 등 분야에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나노 복합소재를 이용해 기존보다 민감도가 최대 20배 높은 초고감도 투명 압력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TRI 연구진이 개발한 얇고 투명한 초감도 압력센서시트 기존 압력 센서는 전극으로 날실과 씨실을 엮듯 십(十)자 패턴을 만들고 맞닿는 부분의 압력에 따라 전도도가 달라지는 센서 물질을 넣어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구조는 감도가 떨어져 미세한 압력 변화를 감지하기 힘들고 압력 신호 데이터를 추가 처리해야만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ETRI는 새로운 센서 물질로 나노 소재를 이용하고 이를 양자점(Quantum dot) 발광 소자의 적층 구조에 응용해 감도를 높이면서도 압력분포를 바로 볼 수 있게 개발했다. 압력에 의해 접촉된 부분만 발광하는 형태다. 연구진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 와이어와 나노 셀룰로스를 섞은 복합 소재를 센서 물질로
[첨단 헬로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새로운 산업 표준 패키지 컨셉 ‘Source Down’을 적용한 첫 전력 MOSFET으로 PQFN 3.3mm x 3.3mm 패키지 OptiMOS 25V 제품을 출시했다. MOSFET 성능에 있어서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이 디바이스는 낮아진 온(on) 상태 저항(RDS(on))과 뛰어난 열 관리 능력을 제공하여, 드라이브, SMPS(서버, 텔레콤, OR-ing), 배터리 관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새로운 패키지 컨셉은 드레인 전위 대신 소스 전위를 열 패드로 연결한다. 이렇게 하면 새로운 PCB 레이아웃이 가능해지고 더 높은 전력 밀도와 성능 달성에 도움이 된다. Source-Down 표준 게이트와 Source-Down 중앙 게이트 두 가지 풋프린트 버전이 PQFN 3.3mm x 3.3mm 패키지로 제공된다. Source-Down 표준 게이트 풋프린트는 현행 PQFN 3.3mm x 3.3mm 핀아웃 구성을 사용한다. 전기 배선 위치가 동일하므로, 표준 Drain-Down 패키지를 새로운 Source-Down 패키지로 바로 교체할 수 있다. 중앙 게이트 버전은 게
[첨단 헬로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글로벌 점프 300’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해외시장 진출로 스케일업(Scale-up)할 스타트업과 글로벌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성장단계에 맞춰 지원한다. ‘글로벌 점프 300’은 스타트업 집중지원 프로그램으로 수출, 투자유치, 글로벌 창업 등 기업의 해외진출 방식과 진출 희망시장에 맞춰 서비스한다. 올해 100개사를 시작으로 3년간 300개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2019년 KOTRA 스타트업 지원 행사 현장 KOTRA는 ‘글로벌 점프 300’ 프로그램의 올해 참가 스타트업 100개사를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스케일업 분야 70개사(시리즈 A 이상 스타트업 60개사 및 소셜벤처 10개사), 글로벌 창업 30개사 등이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출 전문위원의 1:1 컨설팅 및 로드맵 제시로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 ▲콜리전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등 해외 스타트업 콘퍼런스 참가를 통한 수출·투자유치 지원 ▲바이엘(Bayer) 등 글로벌 CVC 대상 IR 지원 ▲와
[첨단 헬로티]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주52시간제 조기안착 지원을 위하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2월 12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 노동시간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의체는 금년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기업에 계도기간이 1년 부여됨에 따라, 이 기간 동안 서울지역 중소기업이 주52시간 근무제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중기청에서 주52시간 근무제 준비 취약기업을 발굴하고, 서울고용노동청은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단’과 연계하여 1:1 전문가 무료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각 기관은 주52시간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월 합동 정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양갑수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초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이번 협의체가 중소기업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우리 경제가 다시금 활력을 찾아가기를 기대한다”고
[첨단 헬로티] 벤처 생태계를 지탱하고, 혁신을 이끌 양대 법안인「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벤처투자법)과「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 개정안이 2월 11일 공포됐다. 이날 공포된 벤처투자법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출범 이후 발의한 1호 제정 법안으로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벤처기업법에 흩어져있는 투자제도를 통합해 독자 법안화하는 것이다. 벤처캐피탈과 엔젤 투자자를 벤처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주체로 인정하고 육성하려는 의지가 담긴 법안이며, 새로운 투자제도 도입, 운용사에 우선손실충당 요구 금지 등을 통해 국내 벤처투자 수준이 스탠다드에 맞추어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법안으로서 의미가 크다. 벤처투자법 법안 주요 내용 국내법상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을 처음으로 규정한다. 투자 지분율 산정을 후속 투자자가 평가한 기업가치에 연동하는 계약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기업가치 측정이 어려운 초기창업기업 투자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유망 초기기업 등을 발굴해 초기 투자금을 공급하고 보육하는 창업 기획자(액셀러레이터)에 대해서도 전문인력, 자본금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벤처투자조합(투자펀드) 조성을 허용한다. 자격을 갖춘 창
[첨단 헬로티] 모든 산업이 디지털 혁신을 하는 만큼 기업의 업무 또한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AI(인공지능), RPA(로봇 처리 자동화) 등이 도입되면서 워크플로우의 개선, 조직의 재구성 등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업 서비스나우(ServiceNow)가 발표한 향후 디지털 업무 혁신에 대한 전망에서는, 로봇화 되는 개인 비서, AI 기반 셀프 서비스, 애자일 HR, AI 활용 전략 수립 등을 2020년 이후 변화되는 주요 이슈로 보았다. 로봇화되는 개인 비서 데이브 라이트(Dave Wright) 서비스나우 최고혁신책임자는 앞으로 개인 비서의 업무는 로봇이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1년 간 자연어 이해 (NLU)의 발전으로 인해 기업들은 수 많은 업무 프로세스에서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I 기반 챗봇은 가상 개인 비서로서 경영진의 출장 예약, 회의 일정 잡기, 할일 목록 관리 등의 업무를 자동화한다. 이러한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기 위해 챗봇을 사용하는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AI 기반 셀프 서비스 보아즈 헥트(Boaz Hecht) 서비스나우 플랫폼 제품 관리
[첨단 헬로티] 미국은 전월대비 10%가 넘는 감소세를 보였다. 미국제조기술협회측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최근 공작기계 실적은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일본은 850억 엔 선이 무너졌다. 79개월 만이다. 아시아, 북미 수출 수주 감소가 눈에 띈다. 대만은 전월대비 12%의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의 11월 수주량은 전월대비 14.9% 감소한 3억2004만 달러이다. 일본은 816.7억 엔으로 전월대비 6.6% 감소했다. 대만의 11월 수출액은 2억4600만 달러로 전월대비 12.0% 증가했다. 1. 미국 2019년 11월 미국의 공작기계 수주량은 3억2004만 달러로 전월(3억7606만 달러)대비 14.9% 감소했다. 전년동월(4억5272만 달러)대비로는 29.3% 감소한 금액이다. 1~11월 총 수주량은 41억206만 달러로 전년(50억4008만 달러)대비 18.6% 감소했다. 더글라스 케이 우즈(Douglas K. Woods) 미국제조기술협회(AMT) 회장은 “2019년 수주 규모는 2018년 대비 약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이 워낙 강세였기 때문으로, 최근 수주 규모는 지난 10년 간의 실적을 비교해 봤을 때 여전히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