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점원과 대화로 주문하는 지능형 주문 방식 공개...음성 대화와 실시간 화면 전환 결합 디지털 소외계층 고려한 ‘포용형 음성 주문(Barrier-free Voice Order)’ 설계 강조해 자연어처리(NLP), 언어·행동모델(LAM) 기술 적용...메뉴 추천부터 다국어 응대까지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에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을 극대화한 대화형 주문 기술을 최초 적용했다. 이로써 무인 리테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라고 선포했다. 사측은 무인 인공지능(AI) 로봇 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 성수 본점에 해당 기술을 시범 도입했다. 이번 기술은 기존 키오스크 방식에서 벗어나, 로봇 점원과 일상적인 언어로 대화하며 주문을 마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장애인, 디지털 기기 사용에 서툰 사용자 등이 제약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설계된 사용자 경험(UX)이 특징이다. 기술적으로는 고도화된 자연어처리(NLP)와 언어·행동모델(LAM)이 기술적 토대다.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NLP 음성으로 메뉴를 주문하면 로봇은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대응하고, 주문의 흐름에
8.3cm 초박형 설계, 2.1kg 하중 물걸레 기술 결합 독자 걸레 직물 구조 ‘파워 루프 패드’ 적용...생활 오염, 초미세먼지 흡착 성능 강화 평가 에브리봇이 물걸레 청소 기술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물걸레 로봇 청소기 ‘쓰리스핀 슬림(Three-spin Slim)’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8.3cm의 초박형 설계를 적용해 침대·소파 등 가구의 좁은 하단 공간을 청소하는 데 특화됐다. 특히 2.1kg의 하중을 제공하는 세 개의 패드에 실어 바닥 밀착력을 높였다. 이로써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강력한 청소 성능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해당 제품의 기술적 포인트를 짚었다. 독자적으로 설계한 물걸레 직물 구조 ‘파워 루프 패드(Power Loop Pad)’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이는 특수 설계된 루프파일(Loop-pile) 구조가 바닥 오염을 정리하고, 초미세먼지도 흡착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쓰리스핀 슬림은 스마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버튼 하나로 작동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복잡한 설정 없이도 누구나 최상의 청소 결과를 구현하는 사용자 경험(UX)이 이식된 부분이다. 또한 기체를 세워서 보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체계 구축...시각장애인 실내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로봇 실증 본격화 실제 사용자 경험 기반의 실내 경로 안내 및 공간 인식 기술 고도화 예고 엑스와이지가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골자는 시각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실내 안내 지원 서비스 로봇 개념증명(PoC) 추진이다. 양측은 향후 서비스 구현의 전체 과정을 단계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 가운데 기술의 현장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각장애인이 실내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기술 기반 로봇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고도화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실내 이동지원 서비스의 기획·검토부터 실증 평가, 사용자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에 공조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실제 사용자 경험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엑스와이지는 협약에 따라 실내 환경에서의 이동 지원을 고려한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획·검토한다. 이후 실증 평가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기술 자료, 관련 장비, 테스트 환경 등 실증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제공한다.
사명 변경 후 첫 공식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IT서비스 분야 최우수상 수상 쾌거 사용자 중심 사용자 화면(UI) 및 사용자 경험(UX) 역량 인정받아 브이디로보틱스가 국내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 ‘웹어워드 코리아 2025(WEB AWARD KOREA 2025)’에서 IT서비스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웹 시상식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4000여 명의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개편된 웹사이트 중 가장 혁신적인 사례를 선정했다. 사측의 이번 수상은 사명 변경 이후 전면 개편된 홈페이지의 사용자 화면(UI) 및 사용자 경험(UX)을 완성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로봇 서비스의 가치를 디지털 공간에서 구현해낸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평가받았다. 앞서 브이디로보틱스는 지난 7월 브이디컴퍼니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대대적인 브랜드 전면 개편 정책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홈페이지를 재구성했는데, ‘서비스 로보틱스 이노베이터’라는 새로운 비전이 이번 수상의 배경 중 하나다. 이는 사용자에게 로봇 전문 업체로
물류창고 현장을 채우는 것은 보통 컨베이어·파렛트 등으로 보이기 쉽다. 하지만 실제로 물류를 움직이는 것은 상자 옆에 붙은 각 라벨이다. 바코드, QR 코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 등 라벨에 찍힌 정보가 입·출고, 집품(Picking),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이끈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이후 전자상거래와 물류의 최종 구간을 뜻하는 ‘라스트 마일(Last Mile)’ 시장이 폭발하면서, 이러한 ‘자동 식별 및 데이터 캡처(Automatic Identification & Data Capture 이하 AIDC)’ 장비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기술 방법론은 ‘그늘 속 인프라’가 아니라 공급망의 성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문제는 장비만으론 해답이 안 된다는 데 있다. 프린터, 모바일 컴퓨터, 스캐너, 클라우드 등 핵심 인프라가 각각 다른 브랜드와 파트너를 통해 들여오다 보니, 현장에선 장애가 발생할 때마다 대응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글로벌 AIDC 시장이 일찌감치 ‘토털 솔루션’을 내세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말,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한 덩어리로 가져가겠다는 전략이다. 하지
입문·기본형 ‘T30S’부터 ‘콤보’, ‘프로’ 등 세 가지 제품군 출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라인업” 에코백스가 사용자 필요에 따라 세분화한 디봇 T30S 라인업 3종을 시장에 내놨다. 이번 디봇 T30S 패밀리 라인업은 입문·기본형인 ‘T30S’, 하이브리드형 ‘T30S 콤보’, 지능형 ‘T30S 프로’ 등으로 구분된다. 각 제품군별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성으로 구성돼 필요에 따라 활용 가능하다. 세 종 모두 1만1000Pa급 흡입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디봇 T30S는 로봇 청소기에 특화된 핵심 기능이 이식된 점이 특징이다. 공간을 탐지·분석하는 트루디텍트 3D 2.0(TruDetect 3D 2.0), 초밀착 모서리 물걸레 청소 기술 ‘트루엣지(TruEdge)’ 등 기술이 탑재됐다. 여기에 70°C 온수 물걸레 세척 및 열풍 건조, 9mm 물걸레 리프팅, 지능형 걸레 활용 등 기능이 적용됐다. 이어 디봇 T30S 콤보는 로봇 청소기, 핸디형 청소기, 스테이션으로 구성됐다. 핸디형 청소기를 활용해 로봇 청소기가 청소하기 힘든 구역을 청소하다. 틈새용, 플랫, 미니 파워 등으로 구성된 브러시 헤드 세 가지를 각 상황에 맞게 장착한 후 청소할
공장 및 플랜트가 연중 쉬지 않고 가동되는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체제 개막이 본격화됐다. 자율제조는 4차 산업혁명 도래와 함께 주목받은 ‘공장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에서 퀀텀점프한 개념으로, 제조 환경의 ‘최종 진화형’으로서 제조 산업 내 뜨거운 감자다. 이 시스템은 공장 스스로 판단해 각종 이슈·변수에 대응하면서도 관리자의 의사결정 또한 지원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인력난에 맞서는 카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공지능(AI)·로봇·디지털 트윈·빅데이터·증강현실(AR)·확장현실(XR)·빅데이터 등 디지털 전환(DX)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기본적으로 내재화할 것으로 전망돼 그 가치는 날로 배가되는 중이다. 자율제조는 현장 내 모든 요소가 동기화되고 상호작용하는 ‘연결성(Connectivity)’이 근간이기 때문에 한층 정밀하고 높은 차원의 기술적 면모를 요구한다. 특히 ‘마수걸이 공정’, ‘정밀 공정의 꽃’으로 인식되는 제품설계 프로세스에는 시뮬레이션을 담당하는 '전산응용해석(Computer Aided Engineering 이하 CAE)' 기술이 필수로 활용되는데, 자율제조 체제에서는
차량용 IoT 디바이스, 전기차 및 SDV 중심 모빌리티 등 데이터 플랫폼 분야 진출 오토앤이 차량과 사용자에 대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Mobility Data Platform)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은 차량 및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하기 위한 창구다. 오토앤은 차량용 IoT 장치 개발 및 판매, 커머스 사이트 구축, 전기차 및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중심 자율주행차 등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오토앤은 이를 통해 차량과 사용자의 연결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찬욱 오토앤 대표이사는 “차량은 단순 이동수단에서 공간 컴퓨팅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오토앤은 완성차 업체와의 꾸준한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실현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앤시스코리아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생산성 향상을 위해 보다 개선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AI 기반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앤시스 2024 R1'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앤시스 2024 R1은 AI를 활용해 디지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개방형 아키텍처와 결합되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를 최적화하고, 강력한 협업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상호작용을 장려해 최종 프로젝트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차세대 제품들은 통합 전자기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유비쿼터스 커넥티비티를 포함하는 보다 복잡한 시스템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의 다양한 구성 요소가 함께 잘 작동하려면 통합적인 멀티피직스(Multi-Physics, 열역학, 소음, 공기 흐름 등 다중 물리 현상 분석) 시뮬레이션 솔루션의 정확한 예측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공학 도구에 대한 접근은 고객의 고품질, 신뢰성 및 더욱 지속 가능한 제품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쉽고 직관적일 필요가 있다. 앤시스 2024 R1은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자의 접근성과 경험을 향상시
“사용자 경험 및 소통 통해 재미 요소 더한 기능” 씽씽이 기존 친구 초대 기능을 보강한 씽씽프렌즈를 오픈했다. 씽씽프렌즈는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친구 연결 서비스다. 사용자가 초대한 친구는 1촌, 친구의 친구는 2촌, 2촌의 친구는 3촌으로 구분돼 친구가 씽씽을 이용할 시 씽씽 씨앗 포인트를 수확한다. 씨앗 포인트를 활용하면 씽씽 애플리케이션에서 치킨·피자 등과 교환 가능한 기프티콘을 수령할 수 있다. 사용자는 한 달에 최대 2만 7000 씨앗 획득이 가능하다. 씽씽 관계자는 씽씽프렌즈는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해당 서비스는 씽씽이 공유 킥보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박기형 씽씽 CTO 본부장은 “씽씽프렌즈는 사용자에게 단순한 킥보드 대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라며 “사용자 중심의 생각과 소통을 통해 재미있는 씽씽에 재미 요소를 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제품 사용자 데이터 분석 통한 고객 인사이트 제공...효율적인 제품 개발 계획 수립 지원 Qt그룹이 애플리케이션 및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실제 사용자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인사이트를 제공해 최적의 제품 개발을 돕는 분석 솔루션인 'Qt 인사이트(Qt Insight)'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Qt그룹이 250개 임베디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조사에 따르면, 혁신적인 UI/UX를 제공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기술적 장벽은 일상 생활에서 제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용자 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Qt 인사이트는 기존에 얻을 수 없었던 애플리케이션 성능, 사용량 및 사용자 행동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인텔리전스를 통해 고객 기반 제품 사용 데이터를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 경험(UX)을 최적화하며 고객 참여 및 장기 유지의 동기를 파악하고 유지 관리 부담을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대시보드 보고서 및 사용자 플로우를 통해 사용자에게 기능 채택 분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Qt 인사이트
헬로티 함수미 기자 | 사용자 경험(UX) 구축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뛰어난 UX는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 다른 어떤 것도 제공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주기 때문이다. Apple과 Tesla 같은 글로벌 기업의 성공에도 항상 UX가 있었다는 것은, UX를 회피할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은 충성고객을 만들며, 해당 브랜드의 열렬한 지지자를 만들어 준다. 그렇다면 UX는 무엇일까? UX의 정확한 의미는 전문가들 사이에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ISO는 ‘제품, 시스템 또는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혹은 예정된 사용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용자의 인식과 반응’이라는 표준적인 정의를 내렸다.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의 사용 전, 사용 중, 사용 후의 모든 감정·선호·인식·물리적/심리적 반응·행동, 성취감을 포함한다. UX 디자이너는 소비자가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듦으로써 니즈를 충족하려 노력하지만, 경험이란 것은 다양한 측면을 가진 개념이기 때문에 사용자 니즈 충족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아름답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가진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가 항상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아니다. 원하는 음악을 계속해서 찾을
헬로티 이동재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엑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1년 하반기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로원 엑셀러레이터’는 현대자동차그룹 내 현업 팀이 직접 발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다양한 혁신 기술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 및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업 팀이 스타트업과 협업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선발 과정에도 참여해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회사 간 경계를 넘어서 새로운 기술 개발에 대한 시너지를 창출해내는 것이 골자다. 이번 제로원 엑셀레이터는 ▲모빌리티&물류(MOBILITY & LOGISTICS·5건) ▲친환경(ECO-TECH·6건) ▲사용자 경험(IN-CAR UX·7건) ▲비전 AI(VISION AI·6건) ▲데이터 분석(AI ANALYTICS·5건) ▲소재(MATERIALS·7건) ▲드론&로봇(DRONES & ROBOTS·4건) ▲콘텐츠(INTERACTIVE CONTENTS ·4건) ▲기타(ETC·1건, 국내한) 등 기술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