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스페이스X, 글로벌 커뮤니티 인터넷 프로젝트 추진

2026.02.26 15:25:43

헬로티 etech@hellot.net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페이스엑스 스타링크가 전 세계 지역사회에 인터넷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협력하고 있다.

 

미국 IT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마존의 AGI 연구소 책임자가 회사를 떠나고 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오픈AI(Open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Sam Altman)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비영리기관 오픈AI 재단이 보유한 1,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지분과 관련해 최대 1,340억 달러를 회수하려 하고 있다. 이는 1월 법원에 제출된 법적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머스크는 2015년 링크트인(LinkedIn) 설립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 멤버인 리드 호프먼(Reid Hoffman) 등 여러 인물과 함께 오픈AI를 공동 설립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엑스(X)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비판해 왔으며, 이달 초 이 회사가 성범죄 전과자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과의 연루 의혹이 있는 호프먼의 관계를 "조사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호프먼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의 모금 활동과 관련한 관계를 통해 엡스타인을 알게 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달 초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SpaceX)가 그록(Grok) 인공지능 모델과 챗봇을 개발한 스타트업 엑스AI(xAI)와 합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록은 기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자사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파운드리(Foundry)'가 그록 모델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을 포함해 여러 지역에서 수년간 사람들을 기술과 연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나카가와(Nakagawa)는 2월 25일(현지 시간) 쓴 글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2년 말까지 2억5,000만 명 이상에게 인터넷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뒤, 현재까지 2억9,900만 명 이상에게 인터넷 접속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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