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쉐어링, 애플 '오늘의 앱' 선정…글로벌 안전 서비스 주목

2025.04.05 12:19:03

김재황 기자 eltred@hellot.net

 

글로벌 위치 공유 플랫폼 아이쉐어링(iSharing)이 애플 앱스토어의 권위 있는 큐레이션 '오늘의 앱(Today's App)'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쉐어링소프트(공동대표 조해경, 주용재)는 4일 이번 선정이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I), 정밀한 위치 추적 기술, 신속한 긴급 대응 시스템 등 차별화된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오늘의 앱'은 애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된 수백만 개의 앱 중 완성도, 창의성, 사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엄선한 콘텐츠로 아이쉐어링은 ‘나와 가족을 위한 필수 안전 앱’으로 소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아이쉐어링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사용자가 지정한 그룹과 실시간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배터리 상태 확인 ▲비활동 감지 알림 ▲SOS 버튼 녹음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된 'SOS 버튼 녹음 기능'은 사용자가 긴급 버튼을 누르면 10초 후 주변 소리를 자동으로 녹음해 보호자 및 사전 등록된 연락처에 전송하며 앱 내 메시지함에 저장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지난해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과 위치 정확도 향상에 집중하며 편의성을 극대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신학기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가입 비율이 82.9%를 기록하는 등 전 연령층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결과로 이어졌다. 아이쉐어링은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미국 등에서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일간 활성 사용자(DAU) 300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 위치 공유 앱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주용재 공동대표는 "이번 선정은 기술력과 안전 중심의 서비스 철학이 인정받은 증거"라며 "AI 기반 예측 시스템과 B2B 맞춤형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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