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026] 비앤에프테크놀로지, 고장 예측 분석 솔루션 HanPHI 소개

2026.03.08 13:32:11

김재황 기자 hellot@hellot.net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기반 고장 예측 분석 솔루션 HanPHI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가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인 HanPHI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해 치명적인 고장으로 발전 가능한 이상 데이터 패턴을 사전에 발견하는 고장 예측 분석 솔루션이다. 과거 정상 상태를 학습한 경험 모델과 실시간 데이터 패턴의 차이를 이상상태로 인지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조기경보를 울려 사전 경고를 한다.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는 플랜트 설비와 프로세스의 상태를 감시, 제어, 이상 징후의 포착 또는 성능을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2009년 인도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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