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리아가 파트너사와의 중장기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의 2026년 공식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메타코리아는 이번 선정을 통해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메타 플랫폼 기반 광고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국내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총 26개 업체가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이들은 한 해 동안 메타코리아와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게 된다.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프리퍼드, 멤버 등 등급 체계로 운영되며 각 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지원과 혜택이 제공된다. 메타코리아는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비즈니스 전략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맞춤형 컨설팅과 성공사례 구축을 포함해 파트너사의 세일즈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들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광고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파트너사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도 병행된다. 메타코리아는 메타 및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워크숍과 비즈니스 성공사례 공유 행사, 파트너사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 등을 마련해 파트너 생태계 전반의 협업과 네트워킹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보영 메타코리아 에이전시 파트너 총괄은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파트너사들이 메타의 광고 솔루션을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비즈니스 환경과 목표에 맞춰 전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에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