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유니트리·지멘스 한자리에...‘테크콘 2026’, 휴머노이드부터 SDA 로드맵까지 총망라한다
내달 10일부터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International Smart Technology Conference)’ 열려 차세대 스마트 기술 가이드라인 공유...로봇 제어, 지능형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SDA) 알고리즘 등 제시 디지털 지능과 물리 인프라의 융합으로 자율 제어 생태계를 형성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이 공개된다. 오는 6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8회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International Smart Technology Conference 2026 이하 테크콘)’이 전개된다. 이는 다국적 기술 리더가 집결해 제조 지능화의 방향성을 확립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테크콘 조직위원회가 총괄하며 한국관광공사·서울특별시의 후원하에 사흘간 이어진다. 특히 국내 첨단 기술 공급망 전시회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와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산업의 대전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올해 포럼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반 로봇,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데이터 분석 등 기술이 결합된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가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