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멤버로 생체모방형 사족 보행 로봇 플랫폼 고도화 의지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 멀티모달(Multimodal) 피지컬 AI(Physical AI) 비전 공개도 알지에이로보틱스가 글로벌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NVIDIA)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생태계에 합류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로보틱스·데이터 등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정책이다. 글로벌 AI 생태계 편입을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참여 업체에 ▲그래픽처리장치(GPU) 가속 컴퓨팅 자원 ▲‘엔비디아 아이작 심(NVIDIA Isaac Sim)’,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 등시뮬레이션 플랫폼 연동 ▲글로벌 투자자·파트너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제공한다. 이로써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의 기술 검증·고도화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한다. 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가속 컴퓨팅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원받아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낼
한화오션 조선 현장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Humnoid Robot) 실증 추진 에이로봇 휴머노이드 플랫폼, 엔비디아 시뮬레이션 활용...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환경 구축해 에이로봇·엔닷라이트가 손잡고 한화오션을 대상으로 한 조선업 현장 맞춤형 피지컬 AI(Physical AI) 실증(Pilot)을 본격화한다. 이들은 중공업 제조 혁신을 견인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NVIDIA)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NVIDIA Inception)' 생태계 내 파트너사 간 협력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역량을 연계해 피지컬 AI의 실제 산업 적용을 앞당길 방침이다. 이들이 실증에 뛰어드는 조선업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obot)의 실효성을 검증하기에 상징적인 산업군으로 꼽힌다. 대형 블록 조립, 협소 선박 내부 공간 등 고난도 작업 환경을 갖춘 곳이기 때문이다. 에이로봇은 자사의 대표 휴머노이드 플랫폼 ‘앨리스(ALICE)’를 기반으로, 조선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중량 물품 운반, 자율 이동, 험지 보행, 장애물 회피, 도구 조
엔비디아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2023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패널 토크 세션을 진행하고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컴업 2023은 한국의 창업 생태계를 소개하고 해외 창업 생태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전 세계에 수많은 스타트업과 관련 생태계 종사자들과 투자자들이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컴업 2023에서 엔비디아는 'NVIDIA Inception Fireside chat: Moving forward with AI'이라는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 엔비디아의 글로벌 인셉션 스타트업 프로그램 디렉터 수잔 마샬은 엔비디아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글로벌 플레이어로 성장하고 있는 대표 인셉션(NVIDIA Inception) 멤버 스타트업 2곳인 노타AI(Nota AI)와 메디컬아이피(MEDICAL IP)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인셉션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확장 도움에 대해 전했다. 또한 엔비디아 인셉션의 일환인 엔비디아 인셉션 VC 얼라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