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UnitX, ‘1분 배포’ AI 스마트카메라 DeteX 출시…“비전 갭 해소” 선언
AI 세그멘테이션·다중 분류·OCR·치수 측정 기능 엣지 장치에 통합…자동차·의료기기·식음료·전자 제조 공정 겨냥 AI 기반 제조 비전검사 기업 UnitX가 AI 스마트카메라 ‘DeteX’를 출시했다. 회사는 DeteX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 AI 스마트카메라라고 주장하며, 기존 저가형 비전 센서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비전 시스템 사이에 존재하던 제조 현장의 ‘비전 갭(Vision Gap)’을 해소하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UnitX, AI 스마트카메라 'DeteX' 공개 UnitX가 제조 현장용 AI 스마트카메라 DeteX를 출시했다. UnitX는 AI 기반 비전검사 분야 기업으로, 전 세계 190개 이상의 제조 시설에서 연간 150억 달러 이상의 제품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DeteX는 제조 현장의 품질검사 한계를 줄이기 위해 설계된 엣지 기반 AI 스마트카메라다. 회사는 이 제품이 모든 생산라인에서 스크랩을 줄이고, 불량품이 공정 밖으로 유출되는 것을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저가 센서와 고급 비전 시스템 사이 ‘비전 갭’ 겨냥 UnitX는 제조업체들이 오랫동안 ‘비전 갭’에 직면해왔다고 진단했다. 비전 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