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ink협회(이하 CLPA)가 지난 7월 5일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CC-Link Family 세미나에서 CLPA 파트너사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핵심 솔루션을 소개했다. CLPA는 산업용 오픈 네트워크 CC-Link Family를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설립된 CC-Link Family 제품 개발 파트너사로 구성된 조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과 개발 벤더의 CC-Link 대응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파트너사 제품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메이커 간의 CC-Link 패밀리라는 하나의 언어로서 서로 트러블 없이 통신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검증하는 적합성 인증 시험을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CLPA 한국지부 정덕영 사무국장의 협회 소개와 이승현 대리의 ‘CC-Link IE TSN’에 대한 강연으로 시작됐다. 정덕영 사무국장은 “협회는 2023년 4월말 현재 4,208개 회원사와 2,824종의 접속제품 수를 보유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은 파트너 회원사의 다양한 제품 모델을 선택해서 설비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현 대리는 TSN 기술을 활용하여 리얼타임성을 확보한 제어통신과 정보통신을 융합한
[첨단 헬로티] CLPA(CC-Link협회)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에 참가하여 ‘Accelerate smart factory construction with TSN technology’를 테마로 CC-Link Family와 이번에 새롭게 릴리스한 CC-Link IE TSN을 선보였다. ▲ CLPA는 CC-Link Family와 새롭게 릴리스한 CC-Link IE TSN을 선보였다. CC-Link IE TSN은 TSN기술을 활용하여 리얼타임성을 확보한 제어통신과 정보통신을 융합한 네트워크로서, 기가비트 대응의 빠른 통신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로 사이클 타임의 정시성을 확보한다. 또한 제어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중요 프로세스 데이터를 가진 TCP/IP 통신을 지원한다. CLPA 부스에는 CC-Link IE TSN을 중심으로 한 CC-Link Family의 네트워크 구성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ED 전광판과 CC-Link IE TSN, TCP/IP, SLMP 등의 프로토콜이 혼재되어 제어통신과, 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