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LED 제조업체 Absen의 VN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훌륭한 디자인의 품질을 인증해주는 가장 인기 많은 국제 상 중 하나다. ▲ Absen의 VN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Absen 제공) 1955년에 제정된 레드닷 제품 디자인 어워드는 40명의 국제적인 제품 혁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매년 최고의 제품에 수여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은 혁신, 기능성, 품질 및 생태적 호환성을 포함해 다양한 요소로 심사를 받는다. 이번에 수상한 VN 시리즈에 대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단은 “Venus 시리즈는 다양한 이용 시나리오에서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매우 높은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췄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Absen 제품 VP Amy Tang은 “레드닷 제품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VN 시리즈는 단계마다 해당 분야의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VN 시리즈는 시각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재 시중에 출시된 다
[첨단 헬로티] 러시아 기반 석유기업 LUKOIL이 러시아 석유 산업의 성과를 축하하고자, 지난 9월 역사적인 석유관(Oil Pavilion)에 쌍방향 훈련 센터를 열었다. 이 석유 전시에는 Absen의 디스플레이 솔루션 Acclaim A27 시리즈가 사용됐다. 면적이 1,300㎡가 넘는 신규 석유관은 국가 석유 산업만을 다루는 러시아 최대의 멀티미디어 전시를 선보였다. 석유관은 LED, 영사, VR, AR 및 홀로그램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로 전시를 꾸몄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Absen의 Acclaim A27 시리즈가 전문적인 디스플레이 솔루션으로 채택됐다. A27은 성장 속도가 빠른 Absen 제품 시리즈로, LED와 LCD 디스플레이 기술의 이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대각선 16:9 형상비와 높은 색 통일성, 명도 및 색상 대비로 인해 기업, 소매 및 제어실 환경에서 영상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시스템 통합자들이 선호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석유관에는 3곳의 홀에 총 4개의 Absen A2712 영상벽이 설치됐다. 인류와 석유를 주제로 하는 제1홀에는 픽셀 피치가 1.2mm인 3.1m x
[첨단 헬로티] 작년 GITEX 기술 행사에서 성공을 거둔 Absen이 올해 GITEX에서도 주역을 맡을 업체로 선정됐다. 화웨이, STC, TRA 및 Etisalat 등 여러 업체에서 전시장 디자인에 Absen LED를 채택했다. ▲Absen LED at GITEX 2019 강렬한 시각적 인상을 남기고, 관객 수를 늘리며, 방문객을 위해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들 업체 부스의 안팎으로 통합된 Absen LED의 총면적이 1,000m2를 돌파했다. Saudi Telecom Company(STC)는 '오늘 선보이는 내일의 솔루션(Tomorrow's Solutions, Today)'이라는 주제로 자사의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했다. STC는 전시장 디자인에 매끄럽게 통합된 거대한 투명 스크린을 설치했다. STC의 브랜드와 행사 주제에 관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3.9mm 픽셀 피치 LED 영상벽을 이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STC는 더 큰 몰입 효과를 내고자 천장에 설치한 4.8mm LED 전광판도 이용했다. Telecommunications Regulatory Authority(TRA)는 전시장 앞면을 뒤덮는 두 개의 거대한 물결 모양 LED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