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이 산업·공공 현장의 안전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솔루션 개념검증(PoC)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인피닉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AI 영상 분석 기술의 효과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PoC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인피닉 전시부스에서 상담과 신청을 완료한 산업·공공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 기업에는 총 2000만 원 규모의 AI 영상 분석 솔루션 구축 및 검증 기회가 제공된다. 인피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 물류, 건설 등 실제 현장에 지능형 안전 관제 기능을 도입하고, 위험 상황 탐지 성능을 사전에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는 안전 관리 강화와 공공 안전 관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AI 영상 분석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려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인피닉은 솔루션 도입 전 실제 운영 환경에서 기술 성능을 검증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PoC 프로그램에는 인피닉의 산업·공공 특화 AI 영상 분석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업무가 법정 의무와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중대재해 예방 체계,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관리, 직업성 질환 대응까지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의 역할 범위도 확장되는 중이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산업안전보건학과는 이 같은 현장 수요에 맞춰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실습을 결합한 교육 체계를 운영한다. ▲이론 교육 ▲국가자격 취득 ▲현장실습 ▲실무 특강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을 융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학과 과정은 이학사 취득과 함께 산업안전기사·산업위생관리기사·건설안전기사 등 주요 국가자격 취득 조건을 갖추는 데 초점을 둔다. 졸업 후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구조다. 임대성 원광디지털대학교 산업안전보건학과장은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업무는 단순한 이론적 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며 “이와 반대로 실무적 경험만으로 이론적 한계에 부딪히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학과는 교수진 구성을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과정 진행에 무게를 뒀다. 현장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교수진을 중심으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구축한 것. 강의는 산업안전보건 현장에서 사용되
스마트 로보틱스 자동화 기업 코윈테크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ESG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코윈테크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ESG 경영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 코리아가 주관하는 상이다. ESG 경영 실천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코윈테크는 제조 및 물류 현장의 로봇 자동화를 통해 산업 현장의 생산성, 효율성, 안전성 향상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국내 대기업 고객사의 ESG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해온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코윈테크는 다양한 산업에서 생산과 물류를 연결하는 로봇 자동화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모바일 로봇을 활용한 공정 혁신을 통해 에너지 절감, 산업재해 예방, 작업환경 개선 등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는 고객사의 생산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ESG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로봇 자동화 기술을 제조와 물
‘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 개발 및 성공적 기술 사업화 기여’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자사 3차원(3D) 비전 카메라, 딥러닝(Deep-learning) 기반 기술 총괄 사람 동선을 예측해 로봇을 제어하는 분산형 안전 관제 및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연동 기술 확보도 남계수 브릴스 부대표가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고도화된 로봇 제어 및 안전 관제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받았다. 발명의 날은 국민의 발명 의욕을 고취하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의 이 포상 제도는 국내 지적재산(IP) 분야 최고 권위를 갖춘 정부 시상체계로 인식된다. 장기간에 걸친 기술 연구개발(R&D) 고도화와 원천 특허 확보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개인과 단체를 엄격히 심사한다. 이 중 정 CTO가 받은 ‘대통령 표창’은 차세대 핵심 산업 진영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에 대량 양산·확산한 자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상을 견인한 핵심 기술은 브릴스가 자체 개발한 ‘로봇 사람 협업 환경 내 지능형 안전 관제 기술’이다
오토닉스가 산업 현장의 안전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강화하는 세이프티 제품군과 HMI 솔루션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토닉스는 센서, 컨트롤러, 세이프티, SCADA 등 산업 자동화 전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AI와 딥러닝 기반 차세대 기술 연구를 통해 미래형 자동화 솔루션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제조 현장에서 신뢰를 쌓아 왔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오토닉스 세이프티 제품군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라이트 커튼, 세이프티 컨트롤러, 인터락 스위치
지에스아이엘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에스아이엘이 글로벌 산업 안전 시장에서 계약 기반의 수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무역의 날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특히 스마트 안전·산업 안전 솔루션은 국가별 규제·표준 차이와 산업 특유의 보수적 도입 환경으로 인해 해외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로 평가된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을 고려할 때, 지에스아이엘의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신뢰도와 실무적 활용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에스아이엘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산업 안전·현장 운영 품질을 지원하는 기술을 적용한 프로젝트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수출 실적을 확대해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형 에너지 기업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가 추진하는 자푸라(Jafurah)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와 파드힐리(Fadhili) 가스처리 플랜트 주요 현장에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사우디 아람코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에 AI기반 CCTV 및 라이다 센서 설치로 작업자 통행로 안전 확보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 통행로 내에 라이다(Lidar) 센서 기반 차단기와 AI기반 CCTV를 설치하며,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Smart Fool Proof 시스템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mart Fool Proof 시스템은 작업자 실수로 발생 가능한 설비 장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양제철소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첨단 안전시스템으로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장치를 의미한다. 슬라브정정공장 통행로에는 크레인 이동구역도 혼재돼 있으며 트레일러 등 차량도 수시로 드나드는 곳으로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한 구역이었다. 이곳에 적용된 Smart Fool Proof 시스템은 라이다 센서를 활용해 사람 감지시 자동으로 차단기를 내려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차단기는 평상시 닫힘 상태를 유지하며, 구역 내 크레인 이동이 감지되지 않을 때 차량이나 인원이 감지되면 차단기가 열어 통행을 허용한다. 반대로, 크레인 이동이 감지되면 차단기는 계속 닫힌 상태를 유지해 안전을 확보
국내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오토닉스가 오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SEMICON KOREA 2025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토닉스는 반도체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체 산업은 초정밀성과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첨단 분야로, 오토닉스는 박막, 포토, 식각, 패키징, 조립 등 반도체 제작 공정 전반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 안전성을 강조한 세이프티 제품군, 고도화된 센서 기술, 컨트롤러, 모션 디바이스, 레이저 마킹기 등 혁신적인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닉스는 특히 산업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세이프티 제품군의 데모키트와 펜스 양면 구조물을 통해 고객이 직접 안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LiDAR, 초음파 센서 등 최신 센서 기술과 클로즈 루프 스테핑 모터 및 IR Fiber 레이저 마킹기 등의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기술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 SEMICON KOREA 2025 참가를 통해 오토닉스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인공지능(AI) 기반 비전 솔루션 기업 세이지(대표 박종우, 홍영석)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자사의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융합 선도기업’ 선정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융합성과 혁신성, 경제적 가치, 사회적 가치 등을 평가해 산업융합의 성과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세제 및 자금 지원, 정부 R&D 우선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세이지 세이프티는 기존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산업 현장의 안전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AI 기술로 이를 자동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안전모 미착용, 화재, 연기, 쓰러짐 등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용자에게 즉각적으로 알림을 제공하며, 2023년 11월 출시 이후 1,000개 이상의 현장에 도입돼 산업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배회, 침입, 쓰러짐 등 분야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받으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홍영석 공동 대표는 “세이지 세이프티의 기술력과 가치가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며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설비 교체·안전 아카데미 설립 등 추진 한화오션은 선진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1조9,76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조선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예산은 1조1,300억원 규모의 안전 상시 예산과 8,46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예산으로 구성됐다. 안전 상시 예산은 매년 확대된다. 올해는 작년보다 288억원 증가한 3,500억원, 내년에는 3,800억원, 2026년에는 4천억원 투입된다. 신규 투자 예산은 안전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6개 분야로 나눠 편성됐다. 6개 분야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 구축, 선제적 노후 설비·장비 교체, 선진 안전 문화 구축, 체험 교육 중심의 안전 아카데미 설립, 협력사 안전 지원,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정기적 안전 평가 등이다. 먼저 한화오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조선소 곳곳의 위험을 감지해내는 종합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2026년까지 650억원을 투자한다. 노후 설비 교체에 7천억원을 투입한다. 잠재적 위험이 예상된다면 노후화 혹은 고장 여부와 관계없이 선제적으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가 이차전지 배터리팩 전문기업 씨티엔에스의 배터리팩 유연생산 라인 자동화 사업을 수주했다. 계약 금액은 20억 원으로, 이는 작년 온기 매출액 대비 14.5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번 계약은 2024년 6월 27일부터 2025년 3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뉴로메카 관계자는 “협동로봇 기술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이 생산 공정에 도입되면 산업 안전을 제고하고 수율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티엔에스는 2017년 설립된 맞춤형 이차전지 배터리팩 제조기업으로, 중·소형 E-모빌리티, 캠핑·레저, 서비스 로봇, 물류 로봇, 무선 가전 등 다양한 산업용 배터리에 대한 200여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는 “뉴로메카는 협동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며,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씨티엔에스와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여 공동사업 확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기업으로 제조 자동화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한국요꼬가와전기가 이달 25일에 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보안 전략 및 솔루션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제조 산업의 중요 과제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인 실현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무중단 운영과 산업 안전, 운영 효율성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전환의 심층적 접근이 이뤄지게 된다. 웨비나에서는 한국요꼬가와전기의 OpreX™ Managed Service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유지보수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 디지털 보안 솔루션은 전체 플랜트의 모니터링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필요한 조치가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여 플랜트 운영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가용성을 높임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공정 산업의 OT 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최적의 OT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의 요구 사항을 청취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중대재해처벌법, 올해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 중 중소기업, ‘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 요인으로 관리 시스템 구축 어려워 비바소프트, 중소기업 산안법∙중처법 지원 서비스 ‘누리세이프’ 출시 산업현장에서 일어난 인명사고에 대해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에게 그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골자인 중대재해처벌법은 2022년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 우선 적용, 올해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돼 시행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의 근로자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로서 ▲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 대책의 수립 및 이행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지단체가 관계 법령에 따라 개선, 시정 등을 명한 사항의 이행▲ 안전보건 관계 법령 상 의무 이행에 필요한 관리 상 조치 등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법안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사망자 발생 시 경영책임자에게 최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의 벌금,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의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시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을 부과한다. 2018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OECD 근로자 10만 명 당 사망
2023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해 산업안전제품 소개 데모 시연·비즈니스 상담회 등도 함께 진행 산업 자동화 안전기기 업체 세펙트가 이달 14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2023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23)’ 전시장에 안전 솔루션을 배치해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DAMEX 2023은 올해 24회를 맞이한 산업기기 전시회로, 대구광역시가 주최를 맡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엑스코(EXCO)·대구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한국종합기술·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가 주관했다. 올해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 등 세 가지 전시 세션이 통합된 형태로, 총 400개사 1000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공작기계 및 설비, 첨단 공구, 제어계측기기, 물류 기계, 포장 기계, 기계·자동차·전자·항공 부품, 첨단 금속 소재, 첨단 화학 소재, 세라믹스, 3D 프린터, 산업용·서비스·교육용·의료용 로봇, 드론, 로봇 부품 및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등 현산업 내 화두에 오른 기술이 총망라했다. 세펙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
제1회 '대한민국 안심일터 대상', 접수 기간 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현대자동차 포함 6개 계열사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산업 전반의 안전수준 향상과 안전문화를 확산을 위해 제1회 '대한민국 안심일터 대상'을 개최한다. 국내 5년 이상 기업 중 건설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과 안전·보건분야 종사자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접수는 산업안전상생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및 작성해 사업 담당자에게 관련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11월 30일에 개최될 '2023 산업안전상생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는 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 내 외부 관계자들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주된 평가 항목은 중소기업의 경우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 정도 ▲노-사 혹은 원하청의 안전보건 상생활동(사례)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기업활동(사례)이며, 개인의 경우 ▲안전보건분야 근속 기간 등 관련 수공기간 ▲산재예방등을 위한 역량 발휘정도 등 관련 수행업적(기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