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원 규모 확대 지원…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본격화 아동·장애인·문화 소외계층까지…다양한 대상 포괄 지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은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과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MG 온정나눔행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재단이 사업비를 지원하는 구조다. 지원 대상 기관이 지역 특성과 대상자 요구를 반영해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이는 단순 물품 지원이나 일회성 후원을 넘어,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 중심 기획을 통해 실제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실제 지원 사례를 보면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두드러진다.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특식을 제공하는 사업부터 저소득 아동을 위한 여름 캠프, 문화 소외지역 공연 지원, 중증 장애인 나들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 지원을 넘어 참여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정서적 만족을 제공하며 지역
[헬로티]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LS일렉트릭이 자사 부산사업장이 위치한 부산시 강서구 지역 소외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복지사업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 사진은 4일 부산시 강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노기태 부산시 강서구청장(왼쪽)와 신대희 LS일렉트릭 부산공장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LS일렉트릭은 부산광역시 낙동북로에 위치한 부산시 강서구청에서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 신대희 LS일렉트릭 부산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강서구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1억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산 강서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 급식시설 개선사업, 저소득가정 청소년 학습용 PC 등 IT기기 지원 등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기태 부산시 강서구청장은 “지역 소외계층 복지 사업에 관심을 가져 준 LS일렉트릭에 감사 드린다”며 “성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이 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라고 말했다. 신대희 LS일렉트릭 부산공장장은 “사
[첨단 헬로티]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지난 6월 14일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충남지역 태양광 나눔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강동환 서부발전 국정과제추진실장을 비롯하여 중부발전,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태양광 나눔 복지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른 에너지전환에 적극 부응하고,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에 따른 발전수익이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의 재정자립에 기여하며, 관련 사업의 활성화 등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1호 태양광 나눔복지 사업은 지난 3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43KW 규모로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부발전을 비롯한 발전 3社는 충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 설치 소요비용을 기부하고, 에너지공단은 사회복지시설 입지조사, 계획수립 등 종합컨설팅을 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기타 제반 업무 지원을 통해 태양광 나눔복지 사업을 상호 협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