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통화 수단이었던 전화가 AI 기반 업무 플랫폼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통화 요약과 액션 아이템 자동 생성, AI 리셉셔니스트를 통한 24시간 고객 대응 자동화, 실시간 영업 코칭까지 AI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바꾸는 가운데 클라우드 기반 전화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통해 비용 구조까지 개선하려는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24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가 전화까지 바꾼다: Zoom Phone으로 완성하는 스마트 업무 혁신'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디지털 전환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DX'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Zoom Phone을 통한 AI 업무 혁신과 비용 절감 전략을 대한항공 실제 도입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5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가 통화를 이해하고 정리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통화 요약과 액션 아이템 자동 생성, 실시간 AI 질의 및 핵심 정보 추출 기능을 다룬다. 두 번째로는 AI 기반 자동화 컨택센터를 살펴본다. AI 리셉셔니스트를 통한 24시간 자동 응대, 의도 기반 라우팅, 상담원 개입 없
지난 20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가 국내 기자들을 대상으로 'RISC-V로 여는 차세대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차량용 반도체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인피니언이 업계 최초로 차량용 RISC-V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군 출시 계획을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개방형 아키텍처인 RISC-V를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시키겠다는 인피니언의 장기 전략과 실행 로드맵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맞춤형 양복처럼 설계한다"…왜 지금 RISC-V인가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최재홍 인피니언 코리아 오토모티브 MCU 사업부 기술총괄 부사장은 RISC-V라는 다소 생소한 개념을 청중에게 쉽게 풀어내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RISC-V를 "기성복이 아닌 맞춤형 양복"에 비유했다. 기존 Arm 코어는 특정 업체의 라이선스에 종속된 고정된 규격이지만, RISC-V는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오픈 명령어 세트로서 필요한 기능만 골라 담고 불필요한 부분은 덜어낼 수 있는 모듈형 구조라는 설명이다. 최 부사장은 "자동차 산업이 지금 S
AI가 업무 전반에 깊이 들어오면서 기업의 보안 환경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는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처리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시대가 되면서 단순한 접근 통제나 룰 기반 보안으로는 복잡한 데이터 흐름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내부자 위협 탐지, 전 채널 데이터 유출 방지, AI 에이전트 보안까지 통합적으로 다루는 차세대 데이터 보호 체계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2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내부자 위협부터 AI 에이전트까지: 차세대 데이터 보안의 모든 것'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Proofpoint의 통합 보안 전략을 기반으로 차세대 데이터 보호 체계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모든 채널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통합 제어 방안을 다룬다. 이메일·클라우드·엔드포인트 등 전 채널의 데이터 유출 방지 방법과 사용자 데이터 접근 패턴 가시성 확보를 통한 행위 기반 데이터 보안
인력난·고비용의 이중고, 산업 내 필수 역량이 된 물류 자동화 국내외 제조·물류 산업이 인력 부족과 운영 비용 상승이라는 위기에 직면했다. 수작업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으로는 갈수록 짧아지는 납기 기한과 고도화되는 시장의 요구를 충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인적 자원에 의존하는 비효율적인 구조를 탈피하고, 기술 기반의 자동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길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시장의 시선은 협동 로봇(코봇)과 자율주행로봇(AMR)으로 향하고 있다.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고정형 자동화 라인과 달리, 이들 로보틱스 솔루션은 기존 현장의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유연하게 배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의 협동로봇과 미르(Mobile Industrial Robots)의 AMR은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정을 최소화하면서도 즉각적인 생산성 향상을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배경에서 코봇·AMR 기반 물류·창고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웨비나)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기술적 이론에 치중하기보다, 현업 실무자
로보틱스의 중심축이 '단순 구동'에서 '피지컬 AI'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물리적 세계를 스스로 이해하고 행동하는 로봇 시대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로보틱스·제조·물류 혁신을 위한 피지컬 AI 로드맵 전략' 온라인 웨비나가 4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3시 25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NVIDIA 기반 엣지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피지컬 AI의 최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영역을 넘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면서, 로봇은 단순 반복 작업 수행을 넘어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실행까지 수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NVIDIA Blackwell GPU 기반 엣지 컴퓨팅 하드웨어는 글로벌 물류·제조 현장에서 로봇의 지능형 두뇌 역할을 수행하며, 피지컬 AI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기술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제어·최적화 솔루션을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어드밴텍 조준형 책임이 '피지컬 AI를 완성할 NVIDIA 젯슨 토르'를 발표한다. NVIDIA의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인 젯슨 토르의 핵심 기능과 피지컬 AI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제조·산업 기업의 홍보·마케팅 전략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첨단이 자사 마케팅 서비스를 총정리하는 '첨마소(첨단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5탄' 웨비나를 4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큐레이션형 EDM 서비스, 산업 전시·컨퍼런스, 수출바우처, 해외 전시회 지원까지 산업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 ㈜첨단은 30년 이상의 산업 미디어 경험을 바탕으로 헬로티, 오토메이션월드, 산업단지신문 등 미디어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12만 개 이상의 산업 DB를 활용한 맞춤형 타겟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웨비나는 이러한 역량을 기반으로, 산업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홍보·마케팅 채널과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큐레이션형 EDM 서비스 '헬로티 비즈플러스'를 소개한다. 12만 개 산업 DB를 대상으로 홍보·모객·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EDM 서비스 모델과 함께 최대 90% 할인 이벤트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2026 산업AX코리
AI 에이전트와 생성형 AI가 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으면서 기술 선택이 AI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 오픈소스 기반의 로컬 AI 확산, 모델 경량화를 통한 비용 절감,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동화 등 AI 기술의 진화 방향이 빠르게 다양화되는 가운데 기업 관점에서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정확히 해석하고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최신 AI 기술 리뷰: 엔비디아 NeMoClaw, 구글 Gemma 4, TurboQuant, Stitch, Lyria 3'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매달 빠르게 변하는 AI 트렌드를 기업 관점에서 해석하는 '권실장의 AI 톡톡'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차세대 AI 기술의 방향을 폭넓게 조망하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5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구글의 오픈소스 모델 Gemma 4를 살펴본다. Apache 2.0 라이선스 기반의 생태계 전략과 멀티모달·긴 컨텍스트·에이전트 역량, PC·모바일·엣지·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실행 환경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는 NVIDI
지난 1월 22일부터 시행이 본격화된 AI 기본법(인공지능 기본법)이 기업의 AI 운영 방식에 새로운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AI 신뢰도 확보를 위한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AI 도입을 넘어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고 확장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AI 거버넌스 체계 마련이 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기본법 시대, 데이터 중심의 AI 거버넌스 및 AI 에이전트 실행 전략'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AI 성능과 비즈니스 성과의 차이를 만드는 데이터 준비성(Data Readiness)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김선영의 AI-Ready Data' 시리즈 두 번째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기본법과 데이터 중심의 AI 거버넌스를 살펴본다. AI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거버넌스 구조를 짚고 AI·AI 에이전트 활용 시 데이터 품질·보안·책임 등 실무자가 점검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함께 다룬다. 두
제조 현장에서 설계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AI가 설계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협업하는 '지능형 설계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AI에게 명령하고, 설계는 자동화하십시오! Autodesk AI와 데이터 관리로 실현하는 미래 설계' 온라인 웨비나가 오는 22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Autodesk AI 기반의 설계 자동화 전략과 데이터 관리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단순 반복적인 필렛 작업이나 속성 입력에 설계 시간을 소비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자연어 명령으로 설계 표준 위반을 실시간 탐지하고 해결책까지 제안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등장하면서, 설계 업무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넘어, AI가 실제 설계 실행을 주도하는 미래 제조 환경의 현재와 방향을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줌인테크 손광호 상무가 'Autodesk Assistant가 결합된 Inventor 2027'을 발표한다. 모델 데이터의 맥락을 이해하고 자연어 명령을 수행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Autodesk Assistant의 핵심 기능과 활용
SAP, 오라클, VMware 같은 핵심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AI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기존 시스템을 한 번에 교체하기에는 부담이 크고 그렇다고 현재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에는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른 상황에서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고 그 여력을 새로운 혁신에 연결하는 현실적인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3시 15분까지 'SAP·오라클·VMware 비용 최적화와 에이전틱 AI ERP 혁신 전략'을 주제로 리미니스트리트와 함께하는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올 3월 열린 '2026 Rimini Street Summit' 컨퍼런스의 핵심 포인트를 재구성해 전문가들과 기업 문제 해결 방향을 논의하는 '컨퍼런스 핵심 리뷰' 채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웨비나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용행 한국리미니스트리트 전무가 에이전틱 AI ERP를 통한 SAP ERP 혁신 전략을 소개한다. SAP ERP를 기록 시스템으로 유지한 채 그 위에 AI 플랫폼을 추가 계층으로 구현하는
AI 도입 이후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보안 점검과 내부 규정 준수는 여전히 사람 손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 보안 스캔, 배포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DevSecOps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AI와 Agentic 개념을 결합해 개발·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와 Agent가 바꾸는 DevSecOps'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소프트웨어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W'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DevSecOps를 관리 대상이 아닌 조직의 경쟁력으로 만들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다루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를 활용한 DevSecOps 구현 방식을 살펴본다. SDLC 전 과정에 AI를 녹여내는 접근법과 온프레미스·설치형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을 다룬다. 두 번째로는 Agentic 개념으로 강화된 DevSecOps를 소개한다. 에이전트를 통한 개발 효율 극대화 방법과 조직의 정책·개발 문
제조 현장에서는 설계와 가공, 해석 단계가 각각 다른 시스템과 데이터 체계로 운영되면서 업무의 비효율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데이터가 부서별·공정별로 끊겨 있으면 설계 변경 이력 관리와 협업, 제조 연계 속도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제조 현장의 단절 문제를 줄이고 제품 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 ‘설계부터 가공, 제조까지 올인원(All-in-one) 제조 혁신 플랫폼, 퓨전(Fusion)!’ 온라인 세미나가 오는 4월 28일 열린다. 오토데스크 플래티넘 파트너인 다우데이타가 진행하는 이번 웨비나 설계·가공 프로세스 통합과 스마트 공장 도입을 고민하는 엔지니어와 관리자층이 주요 대상이다. 오토데스크(Autodesk)의 퓨전(Fusion)은 클라우드 기반의 3D 모델링, CAD, CAM, CAE, PCB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설계부터 제조까지 연결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웨비나에서는 다우데이타의 윤현제 프로와 이흥섭 프로가 발표자로 나서 퓨전을 중심으로 단절 없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과 CAD·CAM·CAE 데이터 관리의 단일화, 실시간 협업 전략을 소개한다. 아울러 5축 가공과 적층 제조, 클라
기업 간 거래에서 오가는 주문·출하·정산 데이터를 표준화해 교환하는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는 업무 자동화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수단으로 꼽힌다. 다만 현장에서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연동, 서버 구축, 전문 인력 확보 등 초기 도입 부담 때문에 EDI 전환을 망설이거나, 여전히 이메일과 엑셀 중심의 수작업 체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오는 4월 16일 열리는 온라인 세미나 ‘ERP 없이 시작하는 Web EDI 구축 전략’은 이런 현실적 고민을 안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에서는 별도의 ERP 시스템이나 복잡한 IT 인프라 없이도 기업 간 데이터 교환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다룬다.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의 전현석 상무와 이동신 팀장이 나와 커넥트 서비스를 중심으로 WEB-EDI의 구조와 운영 방식, 기존 업무 방식과의 차이, 실제 구축 사례와 도입 효과 등을 실무 관점에서 짚을 예정이다. 두 발표자의 웜업토크에 이어 이동신 팀장이 ‘최근 연계 환경에서 발생하는 업무 비효율’을 주제로 ERP 미도입 기업의 업무 구조와 기존 EDI 구축 방식의 한계를 짚는다.
시뮬레이션과 테스트 데이터를 단순 소모 자원이 아닌 재사용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R&D 생산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제조·엔지니어링 업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반복되는 후처리 작업과 중복 시뮬레이션으로 인한 비효율을 줄이고 축적된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Industrial AI 학습에 직접 활용하려는 수요 또한 커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 '시뮬레이션 워크플로 자동화를 넘어: Industrial AI를 위한 엔지니어링 데이터 인텔리전스'는 제조·엔지니어링 기업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테스트 데이터를 자산화해 Industrial AI를 가속하는 Rescale Data Intelligence & AI의 실제 활용 방안을 다룬다. 특히 최근 NVIDIA GTC 2026에서 발표된 Rescale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플랫폼 비전을 바탕으로 Data Intelligence·AI Physics·Agentic Engineering이 어떻게 결합돼 엔지니어링 업무를 자동화·고도화하는지 소개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시뮬레이션 데이터 재사용과 중복 작업 제거 및 후처리 자동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R&D 생산성 향상 효과를 사례 중심으로 공유한다.
미국-이란 갈등과 중동 리스크가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 투자 지도를 빠르게 바꾸고 있다. 이란 드론의 UAE·바레인 아마존(AWS) 데이터 센터 타격 사태로 물리적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존에 전력과 비용 중심이던 데이터 센터 입지 전략이 지정학적 안정성을 핵심 요소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손정의의 오하이오주 파이크턴 10GW급 AI 데이터 센터 건립 계획을 비롯해 미국 내륙 중심으로 자본이 대이동하는 한편, 프랑스·스페인·브라질·말레이시아·한국 등 대체 입지를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AI 데이터 센터 지각변동과 한국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IT 인프라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IT Infr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글로벌 AI 인프라 재편의 구조를 분석하고 한국 기업이 준비해야 할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7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깨어진 중동의 꿈과 지정학적 위기를 진단한다. 민군겸용 AI 데이터 센터의 등장과 물리적 안보가 입지 전략의 핵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