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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 소폭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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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0.05원 하락한 1381.05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6원 내린 1379.5원에 개장해 1380원선 안팎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한 영향을 받는 양상이다. 미국의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 증가에 그쳐 예상치인 0.3%를 밑돌았다. 이에 6개국 통화 가치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7% 하락한 105.27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4.92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74.70원보다 0.22원 높아졌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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