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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웨이, ‘ICT 집약체’ 월드IT쇼서 지능화 기술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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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미래의 자동차 조명을 재조명하다: Analog Devices의 혁신적인 솔루션 (5/29)

 

10Gbps급 캠퍼스 네트워크 솔루션부터 스토리지 시스템, WDM 전송 장치까지 전격 출전

“디지털 전환 실현하는 지능형 솔루션 선보일 것”

 

한국화웨이(이하 화웨이)가 이달 17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4(World IT Show, WIS 2024)’에 부스를 마련해 산업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는 지능형 솔루션을 내보인다.

 

WIS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전시회다. 화웨이는 올해 1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 ‘디지털 및 지능형 인프라 선도, 산업 인텔리전스 가속화(Leading Digital and Intelligent Infrastructure, Acceleration Industrial Intelligence)’를 캐치프레이즈로 출전한다.

 

이번 화웨이 전시부스에는 10Gbps 속도를 갖춘 고품질 캠퍼스 네트워크 솔루션 ‘10Gbps 클라우드 캠퍼스’, 스토리지 시스템 ‘오션스토어 도라도(OceanStor Dorado)’ 및 ‘스마트매트릭스(SmartMatrix)’, 전광 통합 파장분할다중방식(WDM)‘ 전송 장치 ’옵티엑스 트랜스 DC908(OptiXtrans DC908)‘ 등이 배치된다.

 

이 중 10Gbps 클라우드 캠퍼스는 이 자리에서 국내 첫 공개하는 캠퍼스 네트워크 기술이다. 정부·교육·의료 등 산업과 중대형 캠퍼스 시나리오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모델이다. 화웨이 관계자에 따르면 무선·애플리케이션·운영·유지보수 등 환경에서 캠퍼스 네트워크 경험을 개선해 고객이 선도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디지털 현식을 촉진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전시장에 소개될 스토리지 시스템 중 오션스토어 도라도는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스토리지 서비스, 데이터 백업, 재해 복구 솔루션 등 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서비스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스토리지 시스템 스마트 매트릭스는 완전 대칭형 아키텍처를 적용해 컨트롤러 장애 상황에도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확보한다.

 

끝으로 화웨이가 선보이는 옵티엑스 트랜스 DC908은 데이터센터 상호 연결(DCI)을 담당하는 솔루션이다. 96T 적재량 및 광섬유 연결성, 초기 단계에서 8분 이내 사용 가능한 디자인, 업계 평균 대비 두 배 높은 신뢰성 등 강점을 토대로 높은 수준의 디지털 전환을 요구하는 OTT 공급자, 인터넷 교환 노드(IXP), 금융 등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

 

발리안 왕(Balian Wang) 한국화웨이 CEO는 “WIS 2024에 참가해 고객 및 협력사 등 국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최신 지능형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화웨이는 앞으로도 국내 산업계 디지털 전환에 적극 기여하고, ‘품질로 승부한다’는 원칙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웨이 부스에서는 디지털 교육을 위한 전자칠판도 출품된다. ‘아이디어허브 보드 2(IdeaHub board 2)’로 이름 붙여진 해당 제품은 65·86 인치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프로젝션 및 멀티미이어 연결 기능을 이식한 것과 더불어 원격, 디지털·스마트 오피스, 교실 애플리케이션 등 역할을 수행한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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