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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비영리재단 의료법인에 3200억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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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희망재단 설립, 사회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우오현 회장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

 

SM그룹이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우오현 회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SM삼라희망재단은 2011년부터 사회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지원, 노후주택 리모델링, 지역사회와 연계한 이웃돕기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우오현 회장의 가족들이 비영리재단 의료법인에 3,200억원 상당의 상속재산을 기부, 나눔 경영을 더욱 심화시켰다.

 

특히 2013년 발생한 칠곡 계모사건 피해 소녀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은 SM그룹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우오현 회장은 피해 소녀의 생계와 학업을 전적으로 지원하며, 이 소녀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양학선 선수에게 아파트를 선물하며 국위선양과 국민 자부심 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SM그룹은 또한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여주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매년 10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교육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진과 취약계층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 경북 수해 피해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실천에도 적극적이다.

 

우오현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을 베푸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로 설립 14주년을 맞은 SM삼라희망재단은 나눔 문화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계획이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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