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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I-영신디엔씨,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 강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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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I 코리아는 스마트 건설 기술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영신디엔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건설 현장 디지털화’를 위한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을 전략적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VTI의 GDC를 활용해 국내 IT 개발자 부족 문제 해결 ▲스마트 건설 관련 R&D 프로젝트 발굴 ▲판매 및 마케팅 협력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이다.

 

양사는 무엇보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건설 자동화 솔루션, CCTV를 활용한 보안 솔루션, 건설 현장 위험 감지용 AI 모델 개발 등을 위해 적극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제고할 최첨단 기술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영신디엔씨 강일형 대표는 “베트남은 매력적인 아웃소싱 국가다. VTI와 협력을 통해 베트남이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신이 추구하는 기술 솔루션인 AI와 같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프로젝트에 VTI의 기술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MOU를 통해 영신은 국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VTI Tran Xuan Khoi 회장은 “영신디엔씨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 오프쇼링 시장 진출과 AI 분양의 서비스 제공 기회를 확보했다”며 “영신과 함께 다양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리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VINASA가 선정한 베트남 ICT 10대 기업 가운데 하나인 VTI는 AI, 클라우드 컴퓨팅, IoT와 같은 첨단 기술 개발 경험을 다수 보유한 최고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며 베트남, 한국, 일본,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두고 다양한 규모와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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