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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 인더스트리4.0 최적화된 디지털 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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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디지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더스트리4.0을 위한 솔루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한 센서의 데이터 수집부터 연결성, 데이터 분석을 위한 포괄적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기존 시스템(예: SAP)과의 대응 인터페이스까지 모든 구성 요소가 최적으로 조화되어 있다.

 

먼저, 엔드레스하우저의 유량, 레벨, 압력, 온도 및 수질분석계에는 스마트한 자가 진단, 모니터링 및 검증 기능을 가능케 하는 ‘Heartbeat Technology’가 내장되어 있어 프로세스 최적화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적 유지보수가 가능해지는 것은 물론, 프로세스의 중단 없이도 항시 계기의 검증이 가능해 공장의 중단 시간이 현저히 줄어든다.

 

또한 4-20mA HART, PROFIBUS 및 PROFINET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통신과 Bluetooth, WiFi 인터페이스를 통해 필드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연결이 가능하며, 엣지 디바이스와 게이트웨이를 통해 기존 공장의 디지털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엔드레스하우저의 클라우드 기반 IIoT 생태계, ‘네틸리온(Netilion)’은 계기 유형 또는 제조사에 상관없이 연결 가능한 시스템으로, ISO/IEC 27001:2013 및 IEC 62443-4-1:2018에 따라 설계되어 높은 수준의 보안 표준을 충족한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폰, 태블릿 또는 엣지 디바이스를 통해 연결된 모든 계측기기의 상태를 스캔하며, 플랜트를 완벽하게 투영하는 디지털 트윈이 생성되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에 손쉽게 접근, 관리할 수 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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