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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3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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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3년도 전파 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 사업’ 접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파 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 사업은 전파를 활용한 혁신 제품 발굴과 국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한 국책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아이디어는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영세 및 중소기업을 선정해 제품 개발 비용 등을 지원한다.

 

2013년에 사업을 처음 시행한 이후, 143개 주요기업 개발 제품에 대한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제품 개발 이후, 시장에 출시돼 지원금 대비 30~40배의 누적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을 배출하고 있다.

 

지원금은 제품 총 제작비의 70%, 최대 4천만 원 한도 내에서 선정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업 선정 절차는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실시한다. 기업의 기술력·사업성·수행능력 등의 요소를 심사하는 종합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진행하는 사업부터는 최근 5년 이내에 지원이력이 없는 기업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신규 개척·창업기업을 선정해 제품 개발 비용 제공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장은 “전파는 무선충전, 스마트홈, 우주항공 등 디지털 융합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자원으로, 전파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게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산업·지역 전반의 디지털 융합 확산을 위해 국내 전파 중소기업의 혁신 제품 발굴·지원과 전파시험 기반시설 확대 등 전파 산업에 대한 육성과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업 접수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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