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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위험 조기 방지하는 모터 보호 계전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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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RMS 측정 방식 도입으로 오차율 5% 개선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CT일체형 전자식 모터 보호 계전기(이하 EOCR) EOCRSS-400U를 선보인다.

 

EOCR은 모터의 과전류, 결상, 지락 등의 이상이 발생했을 때 기계를 보호하는 장비로 빌딩뿐 아니라, 반도체 및 배터리 공장, 선박 등 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해 모터의 소손을 예방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2년 EOCR을 개발한 삼화기연을 인수했고, 이후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산 공장에서 EOCR을 생산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OCR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제품으로 나뉘는데, 아날로그 방식의 경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모터를 보호하는 핵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규제 준수에 대한 부분도 합리적으로 해결한다. 

 

EOCRSS-400U는 True RMS 측정 방식을 도입해 오차율을 5%까지 개선했고, 모터나 장비에 발생한 문제인 트립 이력을 기록한다. High(80~440A)/Low(30~120A) 스위치와 노브의 조합으로 정확한 전류 셋팅이 가능해 오차가 없는 게 특징이다. 

 

제품 내에 대전류 계기용 변류기인 CT가 개별 조합을 위한 계산과 개방위험으로 인한 유지보수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CT를 개별 조합하는 것보다 최대 50% 설치면적이 감소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파워프로덕트 사업부 권지웅 본부장은 ”EOCR은 모터를 사용하는 곳에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EOCR제품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장에서 생산해 빠른 납기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산업 현장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온라인 주문으로 사업장에 필요한 제품을 신속하게 받아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OCR은 국내 익산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어 빠른 배송이 가능해, 온라인 주문 시 2~3일 안에 제품을 수령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6곳에서에서 EOCR을 구매하는 신규 및 기존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해 선물을 제공한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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